박윤선 목사님의 자료는 교주라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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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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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00:00
이 노선과 이 홈에서 구원에 유익하다는 표현을 할 때의 '구원'이라는 의미는 신앙에 유익하다는 뜻입니다. 일본에서 '총리'라는 표현은 대통령을 말하고 우리 나라에서 '총리'라고 하면 대통령 밑에 허수아비를 말합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구원'이라는 표현을 천국에 들어 간다는 한 가지 뜻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누구의 설교 자료가 구원에 유익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면 그 설교 자료가 성경을 대신하는 것이냐? 그렇다면 그 설교자가 교주냐? 이런 논리로 표현하게 되는 배경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홈은 기본적으로 '구원'이라는 단어가 2 개의 뜻을 가지고 있으니 '천국에 들어 가는 것'과 '믿은 이후의 일반 신앙 생활'이라는 뜻을 함께 적용하고 있습니다. 설교자의 설교가 신앙에 유익하다고 해서 그 설교자가 교주라면, 위 글의 논리대로 말하면 총공회 외의 모든 교회들은 1 시간 동안 설교를 하면서 성경 본문만 읽지 단 한 단어도 목회자의 다른 언급은 없다는 뜻입니까?
그리고 위 글을 적은 분의 논리 그대로 이 홈에서 위 글을 오해하고 듣는다면, 개혁주의의 구원론은 전적 은혜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고 천주교는 성경 말씀대로 실행을 해야 구원을 얻는다는 율법주의를 말하는데 위 글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라고 표현하면 개혁주의의 전적 은혜론을 거부하고 천주교의 성경대로 행한 행위 구원을 놓는 첩경이 됩니다.
표현 하나라도 잘 못 될까 우려하시는 깊은 뜻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교주'라는 표현이나 '이단'이라는 표현은 입 밖에 함부로 끄내는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평소 어느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실 때에도 늘 참고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하겠습니다.
가깝게 우리 한국의 정통 보수 교단을 표방하는 교회들은 거의 모두가 박윤선 박형룡이라는 이름과 그 분들이 해석한 글들을 대할 때 이 홈의 공회인들이 백 목사님의 자료를 대하는 이상입니다. 그리고 역사의 모든 보수 정통의 개혁주의들이 칼빈의 이름과 그 글을 상대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신학교 7 년 과정에서 과연 신학생들이 신학교로부터 성경 본문 자체를 그대로 배우는 시간과 이 노선의 양성원 과정에서 성경을 본문 그대로 배우는 시간과 그 강조를 한 번이라도 살펴 보신 다음에 이 노선을 책망해 주셨으면 합니다.
>> 시온의 대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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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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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가 어떤자료인지요? 중요한 자료라면 구원에 반드시 필요하다면
: : 유불리를 떠나서 자유롭게 볼수있도록 해야 하겠지요!!!
: : 물론 반대의 경우라면 다를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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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내용인지? 논란이 심하니 더욱 어떤내용인지 궁금합니다.
: : 서목사님을 욕한다고 공개안한다는 것은 너무 감정적이고 궁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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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그것아니면 안된다 하는것도 지나친 면이 있긴하네요
: : 하나도 싸울일이 아닌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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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에 반드시 필요하다면
: 유불리를 떠나서 자유롭게 볼수있도록 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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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게 무슨 말씀인지?
: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있고.
: 그 말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면 얻을 수 있다고
: 증거하거늘! (요 1:12 요 3:16 롬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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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료는 교주의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