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제-관)
| 설명 |
|---|
동상이몽
0
18
2010.04.28 00:00
>> 헛어진 이유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가 합하여 지기를 바라는 마음은 공회 평신도들뿐 교역자의 대부분이 반대하고 계신다는것을 모르고 계신듯합니다.
: 미국에서 돌아 오신분은 아마도 백목사님의 아드님이신 백도영 목사님을 말씀하신듯 합니다 만은 몇몇 교역자님을 제외하면 그진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반대를 할것입니다.
: 그렇다면 왜????라고 의문을 가지시는것이 당연하겠습니다만은..
: 목회자들은 현실입니다.
: 공회 교인들은 진실로 합하여 지기를 원하나 교역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 공회가 합하여진다면 밥그릇 싸움에서 불리할 분들이 많으시니까요.
: 분산공회가 부산공회1,부산공회2,부산공회3으로 나뉘어졌고, 부산공회1의 이재순목사님쪽도
: 이재순목사님과 김삼암 목사님으로 또 나뉘어져서 양성원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는 우두머리 싸움에서 밀린다 싶은 쪽에서 또 갈라져 나간 결과입니다.
: 김삼암목사님쪽의 최광수, 최현수 목사님 형제분들과 김삼암 목사님 아들인 김경수 조사님, 사돈간등등....
: 이렇게 형제간과 집안간, 사돈지간, 모두가 얽히고 설혀진 우두머리 밥그릇싸움에 눈먼 현실정치 교역자의 힘겨루기가 계속되기 때문에 절때 합하여질 수 없는것입니다.
: 동침이몽...같이 잠을 자나 꿈은 따로 꾼다는....말
: 부산공회의2의 김부호 목사님, 서영호 목사님 같은 분이 있는한 부산공회 전체가 합하여 질 수가 없는것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 가장 좋은 방법은 각자 알아서 신앙생활 잘 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
:
:
: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 :
: : 공회가 원래 하나였습니다. 집회도 하나고 양성원도 하나였습니다. 나눌 만한 일이 있었습니까? 집회가 다가오니까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평소 생각을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또 잊지 못해서 글을 적습니다.
: :
: : 얼마전에 어느 목사님이 노력을 해서 여러공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진행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 나누어있어야 할정도입니까? 공회교인들은 대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실은 전도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곳에는 물어 볼 곳도 없고 발언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