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ГШИ ПЊЛчЗЮ КИИщ КвАЁДЩЧеДЯД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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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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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00:00
인간 생각으로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유대인은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인데 죽여 버렸고 이방인은 유대인이신 예수님을 영접할 리가 없는데 영접했습니다. 그래서 인간 역사란 신앙 세계에서는 그냥 하나 참고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역사를 가지고 볼 때 교회 분리 역사에서 정통의 중심이 아닌 쪽에서는 이합집산을 하면서 다시 합하기도 하는데 정통교회의 최 핵심에서의 분리는 다시 합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만일 다시 합했다면
한 쪽이 돌아 온 둘째 아들처럼 조건 없이 들어 온 경우이니 통합이 아니라 회개가 있을 뿐입니다. 만일 정말 통합이 있었다면 그 곳은 과거에는 정통교회의 중심이었다가 최근에 신앙의 노선이 흐려 져서 발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중심을 지키는 교회가 탈선하지 않는다면 나뉜 교회가 다시 합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은
처음부터 하나님 한 분으로 시작했고 그 진행과정이 아주 특이했기 때문에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그렇지 않다 하신 말씀에 해당 될지 삼가 지켜 보고 있습니다. 바벨론에까지 포로 되었고 애굽에까지 전부 다 가 버렸던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돌아 온다는 것은 없는 일인데도 특별히 필요해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최근 2천여 년 떠 돌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나라를 세운 것도 그 한 예입니다.
따라서
아래 여러 글을 통해 안 된다고 설명한 분들의 글에 대하여 답변자도 충분히 이해하며 동감하며 그렇게 우려하신 내용을 아래 글 쓴 분보다 답변자가 더 잘 알지도 모릅니다만 이 노선이 너무 특별한 노선이므로 혹시 예외적인 역사를 주시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소망'입니다. 소망이므로 현재는 불가능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목회자들의 이권이 너무 깊고 크게 개입이 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따르는 교인들은 너무 놀랍게도 그런 목회자들에게 다 맡겨 놓고 있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한 번씩 나오셔서 총공회를 다시 모으려고 노력하신 분이 계셨는데 모두 그 분 앞에서는 그 분의 안면 때문에 또 그 분의 말씀하시는 설명이 옳기 때문에 동의를 하고 노력을 하겠다고 하셨으나 막상 첫 발이라도 떼야 할 상황이 되자 하나같이 다 발을 빼 버린 것 같습니다.
현황을 살펴 본다면
대구공회나 서울공회가 일반 교계를 향해 한 번 풀어 져 버린 이상 다시 이전으로 조아 붙이는 것은 불가능하고, 부산공회2가 현재 전체 공회 중에서 가장 유리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상 과거 대구공회나 부산공회1이 그랬던 것처럼 자기 유리한 이권을 쉽게 내놓을 수 없는 것이고, 부산공회1은 비록 지금 소수가 되었고 앞 길이 다 막혀 있다 해도 그들이 과거 걸어 온 걸음에서 타락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공회와 연합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든 공회가 다 합해 진다 해도
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은 5 번이나 제명을 받아 가며 오늘 이 길을 걷고 있는데, 단순히 합한다는 이유만으로 합하지는 않을 것이고, 이 홈이 생각하는 이 노선에 문제가 없다면 어떤 이권도 주장도 입장도 다 포기하고 제일 뒤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지난 과거 5 회를 제명 당할 때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 노선에 이탈이 없는 이상은 어떤 문제라도 다른 사람들이 하자는 것을 지켜만 봤습니다. 그러나 대구공회가 공회 3대 원칙을 버리자 할 때는 제명을 당해도 따라 갈 수 없었고, 부산공회가 소송을 할 때와 설교록을 출간하지 못한다고 금지할 때만은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막히지 않았습니다.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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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가 원래 하나였습니다. 집회도 하나고 양성원도 하나였습니다. 나눌 만한 일이 있었습니까? 집회가 다가오니까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평소 생각을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또 잊지 못해서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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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어느 목사님이 노력을 해서 여러공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진행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 나누어있어야 할정도입니까? 공회교인들은 대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실은 전도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곳에는 물어 볼 곳도 없고 발언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