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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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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00:00
공회가 원래 하나였습니다. 집회도 하나고 양성원도 하나였습니다. 나눌 만한 일이 있었습니까? 집회가 다가오니까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평소 생각을 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또 잊지 못해서 글을 적습니다.
얼마전에 어느 목사님이 노력을 해서 여러공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진행이 어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 나누어있어야 할정도입니까? 공회교인들은 대개 그냥 지켜만 봅니다. 실은 전도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곳에는 물어 볼 곳도 없고 발언할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들어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