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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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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yilee 0 3


1. 좌석 분리
만나면 시끄러워 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배 좌석을 처음부터 분리해야 합니다.
아동들이 서로 옆에 앉아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그들 스스로 더 견디지 못합니다.
좋기는 어른들 사이에 학생들을 앉힌 다음 조금 자유를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문제 사용
설교 내용을 문답집으로 만들어 연경문답지처럼 사용하게 하면 집중이 좋아 집니다.
장년반도 신앙이 어린 사람들에게 사용하게 한다면 내용 파악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전체 격려
앞에서 사회 보는 사람이 예배 전후에 전체 있는 자리에서 격려하면 도움이 됩니다.
사회자의 격려는 지적 받은 학생을 비롯하여 전체 학생에게 큰 힘이 되는 법입니다.

4. 책상과 독서대
계속하여 책을 보려면 목이 상당히 아픕니다. 싸고 간단한 독서대를 사용하셨으면.
또 1인용 최소 규격의 간단한 앉은뱅이 책상이 있으면 적고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사후 관리
학생들은 봐 주는 사람이 없으면 자기 관리가 어렵습니다. 예배 후 검사해 주셨으면.
반사나 부모가 내용을 조금 물어 보거나 문답지를 체크하면 훨씬 나아 질 것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3 집회를 참석한 타공회 교역자나 교인들로부터 부공3 집회에는 안 믿는 집 아이들과 초등학교 1-2학년까지도 질서정연하게 재독을 해서 놀랍더라는 말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집회운영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배에 참석해서 잘 앉아 있을 학생들만 데려가기 때문인지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지도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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