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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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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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 홈에 비판적인 부공2 목회자가 어디 올린 글입니다. 김윤수 김부호목사님과 가까운 분이라는 정도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가본찬송가를 두고 한 말로 들립니다. 평가를 부탁합니다.






■ 개혁적 찬송가 보수

우리 진영 찬송가는 백영희목사님 계실 때에 찬송가 편찬위원회에서 수고를 하여서 출간된 찬송가입니다. 이 찬송가는 1987년4월에 발간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교계의 찬송가는 개편이 될 때마다 그 내용들이 변경되기 때문에 우리 진영이 찬송가를 보수하고자 그동안 변경된 가사들을 본래 찬송가대로 맞추어서 찬송가를 발간했습니다.

우리 진영에서 발간한 찬송가는 신편, 합동, 새찬송가, 개편, 통일찬송가 가운데서 예배 찬송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엄선한 찬송가입니다. 그러나 찬송가 편찬위원회가 발간사에서 말한 대로 완전한 찬송가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보완을 위해서 찬송가를 더 추가 할 수 없는 것은 현재는 찬송가를 엄선하고 또 엄선한 찬송가를 개정할 찬송가 편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찬송가 편찬위원회를 구성한다 할지라도 그 위원회를 지도할만한 분이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진영에서 발간한 찬송가는 가감없이 현재대로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우리 진영(공회) 찬송가는 교회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찬송가입니다. 우리 진영에서 발간된 찬송가의 성격을 한 말로 나타내면 ‘개혁 찬송가’입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변질이 없는 본래 찬송가대로의 찬송가라는 뜻입니다.

우리 진영 찬송가는 교계의 찬송가가 개혁적 찬송가가 될 때까지 변동 없이 그대로 보수해야 합니다. 교계의 찬송가가 개혁적 찬송가가 되면 우리 진영의 찬송가를 굳이 별도로 가질 이유가 전혀 없겠지만 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 올수록 미혹의 세력은 더 커져서 모든 면으로 더 속화되고 더 타락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진영의 찬송가는 찬송가가 얼마나 개혁적이냐 하는 그 길이를 재는 잣대가 되는 찬송가이기 때문에 이대로 잘 보수하고 계대 되어야 합니다.

찬송가의 보수 찬송가가 우리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찬송가의 개혁 찬송가가 우리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우리 진영이 이 시대에 교계의 통일 찬송가를 두고 부득이 예배 찬송으로 찬송가를 발간한 그 이유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가르치면서 현재대로 잘 보수하고 잘 계대해야 합니다.

우리 진영이 엄선한 찬송가 외에도 좋은 찬송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찬송가 보다도 더 은혜적이며 더 성경적인 찬송가를 엄선한 찬송가가 우린 진영이 발간한 찬송가입니다.

칼빈은 개혁주의 신앙입니다.
백영희도 개혁주의 신앙입니다.
우리 진영 근본 노선도 개혁주의 신앙입니다.

신앙 개혁주의!
성경 개혁주의!
찬송가 개혁주의!








■ 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서론)

주를 믿는 우리들은 날마다 찬송을 합니다. 예배 시간에도 가정에서도 찬송을 하고 어떤 일을 하면서도 속으로 찬송을 합니다. 찬송과 기도는 개별로도 하고 예배시간에도 합니다.

그러면 찬송이 무엇인가?
그러면 오늘 한국 교회가 가지는 찬송가는 어떤가?
그러면 우리 진영이 가진 찬송은 어떤가?


(본론)

....

3. 우리 진영(공회)의 찬송가

▪1987년에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가 발행한「찬송가」

(우리 믿는 성도에게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찬송가가 출판될 대마다 소원과는 달리 계속 변경되어 현재 사용되고 찬송가는 신편, 합동, 새찬송, 개편, 통일 찬송가 등으로 복잡하게 되어 있다. 그 중에는 이미 우리 입에 익은 좋은 가사들의 변경으로 생소함과 혼잡, 또 신조와 교리에 맞지 않는 것 등이 있어 예배 시에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므로 이제까지 우리가 불러오던 찬송가 중에 성경에 맞고 가까운 가사와 곡을 각 찬송가에서 뽑아 이후 단일의 완전한 찬송가가 나올 때까지 예배의 편의를 위해 임시로 찬송가 발행)


(결론)

찬송의 성경적 정의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의 찬송가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역사 가운데 우리 진영이 교계에서 유일하게 개혁적 보수 찬송가를 발행했습니다. 오늘의 신앙이 속화되는 그 과정에서의 개편 찬송가가 아니라, 신사참배를 이긴 신앙의 그 시점에서 발행된 그 본래 찬송가를 회복하는 보수 찬송가 발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영(공회) 찬송가는 그대로 두고 보수해야 합니다. 현재 찬송가 201곡에서 가감을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 한국 교회가 가지는 찬송가에 개편 대한 속화성을 어떻게 개혁성을 가지고 보수했느냐 하는 그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감 없이 두어야 합니다. 만일 가감을 하게 되면 한국 교계의 찬송가가 개편되는 성격처럼 오류와 속화를 가지게 됩니다.

우리 진영 찬송가에서 더 할 것이 있으면 추가 할 것이 아니라 통일찬송가에서 선별하여 부르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진영 찬송가에서 뺄 것이 있으면 삭감할 것이 아니라 부르지 않으면 됩니다. 이 시대의 찬송가에 대해서 성경적 향방을 제시한 귀하고 보배로운 우리 진영 찬송가인데 그 중요한 성격을 훼손하면서까지 가감을 하려는지 그 저의와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한 진영의 목회자로서 염려를 가집니다.

우리 진영 찬송가 가감하면 안 됩니다!

찬송의 성경적 정의가 무엇인지, 한국 교회의 찬송가 변경사가 어떠한지, 우리 진영의 찬송가 발행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숙고하여서 신조가 변질되는 오류를 시행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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