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사례

공회내부 문답      

두 가지 사례

설명
yilee 0 5


1. 공회 기준의 조처

1) 공회 목회자들이 목회하다가 임종을 맞으면
- 마지막 목회하던 교회가 책임을 지고 장례와 유가족 연보를 하되
- 전체 공회는 공회적 입장에서 장례와 유가족 연보에 동참했습니다.
전체 교회는 교회 별로 임종한 목회자와 관련에 따라 연보액이 자동적으로 변동이 있었고
장례 후 교역자회 부탁에 따라 전국 교회가 다 함께 광고하고 연보한 것으로 전부였습니다.

2) 사례로 보면
- 홍순철 전성수 목사님과 신준범 조사님 그리고 서영준 이동화 목사님의 사례가 있는데
- 홍순철 서영준 이동화 목사님은 서부교회와 특별한 관련이 있어 서부교회가 주력했습니다.



2. 교계 기준의 조처

1) 1989년 2월에 백 목사님은 사후 서부교회 후임을 위해 교계 기준으로 준비했는데
- 후임은 서부교회 규모에 따라 적절한 대우를 요구할 것으로 보고 미리 그리 마련했으니
- 당시 기준으로 부산에서 제법 괜찮은 기업체를 가진 사장이 살던 개인 저택이었습니다.
- 목사님은 교회 대우를 거부했으나 후임은 차원이 다를 것이므로 미리 배려한 것입니다.
- 목사님은 돌아 가시기 하루 전까지 1 원짜리까지 다 정리하여 자신에게 남긴 것이 없고
- 다만 서부교회가 목사님 남겨 진 가족에게 서민 기준 최소 주거를 제공하게 조처하셨고
- 그 주거조차 현 상황에서 움직일 상황이 온다면 개척에만 사용하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 당시 백 목사님은 사후를 대비해서 교회가 노후를 생각할 모든 분들에게 조처했습니다.
- 4 명의 권사님을 비롯하여 오래 수고한 사찰들까지 서부교회가 책임 질 조처를 했습니다.

2) 이 원칙을 요약한다면
- 본인은 평소 가르친 말씀 그대로 노후를 맞고 임종과 사후를 걸어 가는 것이지만
- 다른 사람의 수고는 그 수고에 대하여 교회가 정당하게 해야 할 조처를 세밀히 했습니다.
- 책임 질 교회는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하고, 받아야 할 사람은 자기가 알아서 사양하되
받을 사람이 받겠다면 그 받는 문제는 받을 사람이 결정하게 한 것입니다.











>> 원로 님이 쓰신 내용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1. 공회 목회자의 정도는
: :
: : 훗날은 다 맡겨 놓고 오늘만 충성하고 걸어 갑니다.
: :
: :
: :
: : 2. 공회 교인들의 정도는
: :
: : 자신을 다 바치고 그 미래도 바치고 걷는 목회자를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각 교회에서 알아서 별도로 대책을 마련하거나 노력합니다. 교회가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 목회자가 거부를 해서 성사가 되지 않았다면 교회로서는 복 된 일이고 잘한 일입니다. 노력하지 않았다면 불신자보다 더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목회자가 하나님과 사이에서 결정하는 내면 관계를 가지고 교회가 그 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에게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비신앙입니다.
: :
: :
: :
: : 3. 공회의 정도는
: :
: : 소속 전체 교회와 교역자들의 신앙과 현실을 잘 감안하여 바로 조절하고 제안하고 전체가 은혜롭게 잘 진행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런 말이 거론 되고 이런 필요성이 자꾸 제기 되고 이런 사안에 대하여 제도가 마련 되고 그 제도가 발달할수록 신앙의 본류에서는 멀어 진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현재 목회자로 평생 수고한 분들이 가속도로 많아 지고 그 노후의 모습이 현저하게 은혜스럽지 못한 상태를 대책 없이 그냥 두고 본다면 불신자보다 더 악한 공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 :
: : 좋기는 공회가 이런 면을 두고 한 번 정도 주의 환기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각 교회는 앞 뒤를 잘 살펴 자기 교회의 수고자를 박대하여 하나님 앞에 책망 받지 않았으면 하고, 목회자는 목숨과 평생을 제물로 바치겠다고 약속한 첫 출발의 서약을 기억한다면 이런 문제가 문제화 되지 않아야 하는데 우리가 다 부족하여 차선이 최선을 앞 서고 최저선이 최선책으로 인식 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가족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목회자는 교회에 신세질 생각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다 맡기고 목회하는 것이 옳겠지만
: : : 교회로서는 스스로 은퇴 목회자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 : 공회는 교회와 목회자 사이에서 일정한 규정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 :
: :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길이 복음에도 맞고 실제 현실에도 좋을까요?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190
    무명
    2014-01-12
  • 3189
    신학
    2014-01-11
  • 3188
    지교회
    2014-01-08
  • 3187
    서부인
    2014-01-11
  • 3186
    공회원
    2014-01-05
  • 3185
    yilee
    2014-01-06
  • 3184
    원로
    2014-01-04
  • 3183
    yilee
    2014-01-04
  • 3182
    2층교인
    2014-01-05
  • 3181
    무명
    2014-01-05
  • 3180
    목회
    2013-12-30
  • 3179
    yilee
    2013-12-31
  • 3178
    부공
    2013-12-27
  • 3177
    yilee
    2013-12-28
  • 3176
    서부인
    2013-12-25
  • 3175
    yilee
    2013-12-26
  • 3174
    부공
    2013-12-21
  • 3173
    yilee
    2013-12-22
  • 3172
    독자
    2013-12-23
  • 3171
    yilee
    20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