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학교 동시 강의는 흔한 일
| 설명 |
|---|
yilee
0
1
2007.06.13 00:00
교수의 2개 학교 강의는 흔한 일입니다.
양쪽 학교 일정을 조절하며 강의하는 것은 교수의 재량이며 실력입니다.
교수는
교육 관련 법에서 폭넓게 재량권을 부여 받고 있으므로
교수가 할 수 없는 일은 거의 없다 할 정도입니다.
다만
교수의 학교 소속 관련 정도에 따라
대학의 설립이나 대학 운영에 관련된 수많은 허가 신고 등 법정 사항에 영향을 미치므로
시간강사인지 전임교원인지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인데
서목사님은
답변자 기억으로 계신대학원 설립 초기부터 전임교원으로 대우는 받은 듯 하나
실제 소속 여부를 어떻게 확정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므로
구체적 답변은 더 이상 하기 어렵습니다.
전임교원의 신분을 가지고 있다면 양성원 교수직이 시간강사적 상태일 것이고
아니라면 계신대 강의를 시간강사적 상태일 것인데
그 상황에 따라 겸직 또는 2개 학교 강의 상황은 주종 등으로 파악될 것입니다.
이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어느 학교가 서목사님의 정식 소속이며 어느 학교가 출강 정도인지가 결정되며
그것에 따라 어느 학교 시간이 부업이 되는지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