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소중한 가족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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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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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0:00
백목사님은
자신의 모든 가족을 제단 위에 제물로 바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가족에게 일일이 큰복으로 갚았습니다.
이 홈에서는
그런 사실을 알려 이 노선 사모하는 이들이 함께 은혜 받고
우리 위해 수고한 분의 소중한 가족들의 훗날 기쁜 소식을 감사하고 싶은데
남겨진 가족분들은
받은 복도 많고 모두들 훌륭한 분들인데도
조용하게 자신들의 갈 길에 주력하는 성향이 있고 목회하는 자녀분도 그러하여
백목사님께 빚진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할 일을 찾으려 길이 없습니다.
이 홈의 답변자부터 참으로 이 점이 아쉽슼니다.
올해 초에
목회하시는 자녀 분의 아들이 하바드 의대를 졸업하고 국내 어느 유명 병원에 잠깐 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노선을 위해서 모두들 고생만 하고 지금 그때를 감사해서 인사를 하고 싶은 우리에게는 그럴 기회도 주어지지 않아서 이 노선에 대한 감사가 넘칠 때마다 소중한 가족들에 대한 마음의 빚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