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번역본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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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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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0:00
참 반갑습니다.
오래 기다린 귀한 사역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생과 충성이 있었는지 영어를 좀 해 본 사람이면 알 겁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이 홈의 yilee 운영자는 왜 직접 번역하지 않았습니까?
과거에 번역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