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체제에서는 담임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공회체제에서는 담임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설명
yilee 0 1


원래
질문 1389번에서 '당회장'을 표현했습니다.

아다시피
공회 노선에서는 '당회장' 체제 행정 대신 '담임목회' 체제 노선입니다.
서부교회는 1959년 이래로 실질적으로나 외부적으로 이를 분명히 했습니다.

다만
첫 질문자께서 공회 체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사용한 표현이므로
서부교회 책임 목회자를 묻는 질문으로 생각하여 그대로 답변한 것입니다.



만일
질문자께서 '당회장' 체제를 잘 모르고 질문했다고 생각한 답변자가 맞다면
서부교회 담임목회자는 현재 분명히 2층과 4층에 각각 따로 계십니다.
2층이 서목사님을 담임목회자로 모시든 김효순권사님을 모시든 그것은 2층의 선택이고
4층이 중간반여선생님을 담임목회자로 모시든 남반 목회자를 따로 모시든 그것도 4층의 선택입니다.

4층에서
현재 남자 목사님 중에 서부교회 담임목회자로 모실 만한 분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4층이 생각하는 서부교회 책임자는 남자 담임목사님이 있을 때까지 비워두어도 되지만
적임자가 있을 때까지 4층 목회를 책임질 분을 따로 선출해도 되는 것이고
현재 여반의 부장선생님이 그 자리를 대신 맡는 것은 가장 옳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서부교회 4층이 결정할 일이지 제3자가 비판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남자 목사님 중에 서부교회 담임목사감으로 더 좋은 분이 있는데도
남자 목사님을 배척하기 위해 모시지 않았다면 중대한 잘못이겠지만
4층 교인들이 현재 서부교회 담임목회자로는 여반 중간반부장선생님을 적임자로 생각했다면
그것은 4층 교인이 결정할 일입니다.


남자는
신앙이 있든 없든 남자이므로 무조건 교회의 총책임자가 되어야 한다면
이는 신약의 신앙 근본을 크게 오해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어린 주일학생을 지도자로 주시면 어려도 지도자로 모셔야 하듯이
여반 중에 현재 서부교회를 지도할 분으로 하나님께서 주셨다면 또한 그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남녀를 가리고 따질 것이 아니고
2층의 담임목사님이 과연 서부교회의 담임목사님으로 적임자냐 아니면 최악의 선택이냐는 문제를 두고
실무적이고 실질적인 평가를 해야 하고
동시에 4층의 담임목회직을 맡고 계신 분 역시 그 이상의 적임자가 없느냐는
실무적이고 실질적인 평가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의 초기에는
모두들 미래를 두고 서로 말만 했기 때문에 단정할 수가 없었으나
이제 15년을 훨씬 넘기고 있어 열매로 가지고 정확하게 단정할 수 있습니다




만일 서부교회의 원래 신앙노선이 옳다면

2층은 남자 목사님이 박사 학위까지 받고 오신 훌륭한 분인데도 최악의 선택이었고
4층은 여자 중간반 선생님인데도 최선의 선택입니다.


만일 서부교회의 원래 신앙노선이 틀렸고 일반 장로교 노선이 옳다고 한다면

2층은 최선의 선택이고
4층은 최악의 선택입니다.


이것은
서부교회의 2층이든 4층이든 서부교회 외부의 일반 공회 교인들이든
심지어 지나가는 불신자에게 물어봐도 간단하게 결판이 날 일입니다.





말하자면

조계종 중들의 싸움에
결혼하고 고기먹는 중들하고 결혼하지 않고 고기를 먹지 않는 중들이 싸운다면

원래 불교 가르침이 옳다면
결혼을 하지 않고 고기를 먹지 않는 중들이 정통이고 그 반대측은 땡중이며

원래 불교 가르침이 틀렸다면
결혼과 고기를 반대하는 중들은 땡중에 미친ㄴㄴ들이라고 하겠고 그 반대측은 현명하고 지혜로우며 시대를 앞서가는 선구자들이라고 극찬을 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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