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공회와 교회별 의무와 책임이 다릅니다.

공회내부 문답      

소속 공회와 교회별 의무와 책임이 다릅니다.

설명
yilee 0 4


1.부공1과 부공2의 모든 교인

총공회 전체 이름으로 된 땅이 5개 교회 이름으로 넘어간 1993년은 부산공회가 나뉘기 전이므로
총공회 재산의 변경은 공회 소속 전체 교회의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당시 부산공회 소속 모든 교회들이 그 사실을 알고 이해하고 찬성했으면 상관 없으나
알리지 않았거나 이해를 구하지 않았거나 목회자들끼리 대충 넘어갔다면 원인무효입니다.
따라서 부공1과 2 교인은 93년 당시 총공회 결의 과정에서 자기 교회와 교역자를 살피면 됩니다.


2.부공1과 부공2의 교역자들

교역자는 총공회 이름의 서울 땅이 5개 교회로 넘어갈 때 제대로 의논했는지 살피면 됩니다.
지도부가 독단적으로 한 일이면 원인무효를 주장하면 될 것이고
당시 지도부 결정을 반대하면 목사 안수나 인사이동 때 불리할 때이므로 묵인 동조를 했다면
지금이라도 얼른 회개를 해야 합니다.
지금 창피하다 해서 덮어두고 넘어가면 도둑질에 공범이 됩니다.
부공1과 2의 93년 당시 목회자는 이 문제를 두고 옳았다고 설명을 하여 불필요한 시험거리가 없도록 당시 상황을 명확하게 설명을 하든지, 아니면 자기 교회 교인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단독으로 찬성을 해버렸든지, 아니면 전혀 모르는 상태이거나 찬성하지 않았는데 지도부가 일을 저질렀는지, 목회자는 순교도 해야 할 일인데 이런 문제를 두고 자기가 다치지 않기 위해 명확하게 밝히는 일을 회피하면 동참죄가 됩니다. 공회 기록을 살피면 아주 쉽게 밝혀질 일입니다.


3.서울지방의 모든 교인과 교역자

5개 교회를 제외한 나머지 서울지방의 교회 교인과 교역자들은
5개 교회를 상대로 소송하거나 주먹으로 나서는 일은 하지 마시되
살펴서 따지는 일은 꼭 해야 할 것입니다.
공회는 전체 교회의 자유 의사를 끝까지 살피고 물어보고 따지기 때문에 공회입니다.


4.서울의 5개 교회 교역자들

우선 목회자로서는 큰 돈이 자기 교회에 들어오게 될 때
대개는 목회자 한 사람이 슬슬 몰아가게 되면 결국 목회자 편리한 데 사용할 재원이 되는데
천만금이 굴러들어와도 옳지 않은 돈, 불의의 돈, 양심에 가책 되는 돈은 거부하는 것이 공회 교역자의 '경제 결백'입니다. 특히 5개 교회 중에서 사직동교회와 청량리교회와 동문교회는 현재 부산공회2 소속인데 3개 교회는 과거 총공회 모든 재산 문제로 소송할 때 소송에 앞장 선 교회들입니다. 그때 논리는 총공회 정통 노선을 떠나면 재산권이 전혀 없다고 앞서 외친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상남교회와 신석교회와 재산을 나누는 일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그리고 5개 교회의 교인들 중에 과거 연보 한 돈을 지분 요구할 때 나누어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현재 5개 교회 예배당을 마련할 때는 없었고 그 후에 교인이 된 교인들에게는 예배당 부동산 처리에 대하여서는 제외하겠습니까?

잠실동교회가 비록 잘못 된 소송을 제기하고 논리를 펼쳤으므로 현재 법원에서는 5개 교회의 소유권을 인정했다고 판결문이 적혀나오고 있지만 이 판결문을 근거로 5개 교회가 소유권을 확보하게 되면 5개 교회는 총공회 노선을 파묻고라도 돈만 되면 된다는 길을 걷게 됩니다. 그 소송은 잠실동교회의 주장이 틀렸다는 내용이지 5개 교회가 서울지방 전체 교회들을 제외하고 5개 교회만의 재산으로 만들고 나누는 것이 옳다는 것을 판결한 것이 아닙니다.

잠실동교회가 도둑질을 하려 하기 때문에 소송을 해서라도 그 재산을 지켰고 그 재산을 지키는데 법적으로 유리한 면이 있어 5개 교회 이름으로 일단 돌려 놓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대법원 소송까지 끝이 난 이 시점에서 5개 교회는 서울지방 전체 교회들의 묘지로 구입했고 그 이름을 총공회 이름으로 표시하여 '총공회 신앙노선의 복음운동을 위해 서울지방 공회 교회들의 묘지로 사용한다.'고 서둘러 발표하고, 부동산의 이름도 원래처럼 '총공회'로 돌려놓아야 하고 그 사용도 원래 목적대로 해야 하며, 만일 현재 땅이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기 어려우면 다른 장소로 옮겨서 원래 목적에 최대한 가깝게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리라고 기대합니다.



5.서울의 5개 교회 교인들

백목사님 사후 수없이 하는 말은 '목회자가 했고 나는 교인이어서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고 고의로 죄를 짓는 것보다는 몰라서 실수한 것이 우선은 작은 죄로 보입니다.
그러나 모르고 죄를 짓는 이는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죄를 지을지 모르는 상태이고
알고 죄를 지은 사람은 그 속에 양심 가책이 있기 때문에 큰 죄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이번 일은 서울의 5개 교회 교인들이 환하게 알도록 이번에 공개가 되어졌으므로
이 글을 읽는 순간 또는 전해 듣는 순간 5개 교회 교인들은 이 문제를 두고 명확하게 살피지 않고 과거처럼 대충 넘어가게 된다면 동참의 죄가 명백해 질 것입니다.

비록 5개 교회가 구입했다 하지만 1980년 당시 서울지방에서 공회 소속 교회로서 묘지 마련을 위해 별도로 연보할 교회는 5개 교회였고 다른 교회들은 어렵거나 개척조차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우리 공회는 전국 어느 지역을 들어가든지 공통적으로 밟아나간 순서가 있습니다. 5개 교회 내에서 비록 호박이 덩굴째 굴러오는 횡재를 만났지만 받지 말아야 할 돈이 교회 내로 들어오면 그 돈으로 비교 못할 큰 신앙 손실과 경제 징계가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아실 것이므로, 교회 안에서 이 문제 과정을 제대로 살펴 옳지 않은 일이면 거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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