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3 회의용 게시판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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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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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00:00
늦어져 죄송합니다.
잊지 않고 꼭 기억하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필요에 앞서 공회 운영에 정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시작하면 최대한 변경없이 나가고 싶기 때문에
첫 시작을 신중하게 하려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구성이나 게시판 운용 등을 두고 사람을 시켜 알아보고 있습니다.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할 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 형편을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이 홈을 방문하는 다른 분들을 위해 이번 문답의 방향을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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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교회들은
교회나 공회 차원에서 의논을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교역자들은 교인들에게 무조건 따르라고 할 만큼 영안이 밝지 못하고
교인들은 대개 선뜻 발언을 하기보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대개 듣기만 하는 분위기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교역자를 좋아하는 교인들이 중심이 되고 교회 분위기는 좋아도 부흥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고
혹시 교회에 발전적 제안을 하고 싶다 해도 발언할 기회가 없고 분위기가 아니라는 불편이 있어
공회와 각 교회별로 모든 사안을 자유롭게 발언하여 누구든지 교회를 위해 발언하고 싶은 사람은
꺼림없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로 하고 그 방법으로 인터넷 홈의 게시판 운영을 통해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이 홈은
불신자까지 포함하여 누구라도 이 노선에서 대화할 수 있도록 전면 공개운영하고 있으나
현재 계획 중인 공회와 소속 교회들의 회의용 게시판은 일반 공회 교인들은 방청만 가능하도록 하고 부공3 소속 교인들은 공회 관련 사안에 대하여 익명 발언할 수 있게 하고 각 교회별 내부 사안에 대한 회의는 그 교회 교인이 우선 발언을 하게 하되 부공3 소속 전체 교인들은 방청이 가능하게 하되 그 교회 교인들의 회의에 지장이 없는 정도에서 의사 표시를 할 수 있는 정도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사안 별로 어떤 주제의 어떤 회의를 어느 정도의 범위에서 공개 진행할지 등을 두고는 주로 해당 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이 의논하고 결정하겠지만 최대한 공개원칙과 자유로운 발언기회 보장을 우선 고려할 생각입니다.
이번 계획은
백목사님 사후 특별한 지도자가 없는 여건에서
총공회가 진정 총공회 노선에서 잘 운영되기 위해 필수적이면서 가장 바람직한 좋은 기회가 될 기대를 가지고 실험 겸 당면한 현안 해결의 요긴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