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고려하고 있는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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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고려하고 있는 몇 가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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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지난 07.9.24.월요일 하루 집회장소에서 교역자회가 있었습니다.
아침 10시 30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거의 회의만 했었습니다.
7명 교역자를 사정없이 비판해 주실 수 있는 분을 초대했습니다.
밖에서 또는 다른 분위기에서 보는 분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또 한번 10.4. 목요일에도 다른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스스로 씻고 돌이켜 개선하지 못하면 외부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회개)
그동안 이 홈은 복음운동을 앞세워 활동만 했고 은혜는 없었으며
결과와 실적을 위해 줄달음을 쳤지 하나님 섭리는 무시했습니다.
이 노선을 사랑하는 분의 절규를 들었으며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특히 답변자는 매사 실적과 결과에만 매달렸던 사업주의였습니다.

(개선)
관심도 없고 보는 이도 없는데, 이 홈만 번역에 애를 태웠습니다.
백목사님 가족들의 평소 말씀처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이 홈 운영자가 인간 좁은 생각에 갇혀 조급하고 애를 태웠습니다.
설교록 한글 출간도 영어번역도, 당신이 죽지 않았고 보고 계시며
이미 외쳐진 그 말씀이 스스로 역사하고 순서를 정해 나갈 것이니
이 홈에서 많은 분들에게 답변자만 수고하는 사람으로 나타났으며
정작 일을 하시는 하나님과 진리는 이 홈 때문에 파묻혀 졌습니다.

어떻게 바뀔지 무슨 결정을 할지는 시간을 두고 아주 조심하겠으나
분명한 것은 답변자가 이 홈을 위한 출물꾼에 그칠 수는 없습니다.
답변자가 사랑하고 아끼는, 이 홈의 자료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설교록 출간, 영어 번역, 조직신학 전권, 전기집, 홈운영까지 포함
백목사님 사후 답변자가 주력했고 모든 것을 바치고 싶었던 것들을
되돌아 보며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가, 방법과 순서가 옳은가
모든 것을 철저하게 차분하게 하나씩 살펴 개선하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가 해서 좋을 일이면 앞으로도 이 노선 위해 전력하겠습니다.
다만 무엇을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는 것은 신중할 것입니다.


(배경)
가신 목사님을 생각한다면 가족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야 하는데
답변자 명예 위해 백목사님 이름과 자료를 이용한다고 지적하신 분
특히 전기와 번역을 두고 법적 문제점을 거론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굳이 세상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준에서 진행하려면 할 수 있겠으나
그렇게까지 해야 할 사안인가 많은 면에 심각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목사님 사후 이 노선에서 가장 존경하고 아끼는 몇 분이
답변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면에서 계속 우려한 면을 본다면
이제는 답변자가 그 동안 일만 가지고 너무 넘쳤던 부분이 있었는지
진정 이 노선을 사랑한다면 차원 높게 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여
매사 신중히 결정할 때이므로 당분간 만사를 잘 살펴 생각하겠습니다.

이미 이 홈의 자료는 수없이 복사되어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으므로
자료도 충분히 산재되었고 이 노선 연구 관련 모든 것이 충분합니다.
그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만사 심각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그 어떤 면으로든지 급격한 변동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신중히 이 노선 위한 옳은 인도를 구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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