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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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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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무투표와 불신임에 대한 인식

이번 부산공회2의 대규모 인사이동은 사직동 번동 수산교회의 불신임 때문입니다.
사직동 송목사님은 대구 덕수교회를 개척하셨고 교인들이 원하여 모셔갔고
번동교회와 수산교회는 불신임 후 주변에서 개척을 하셨으며
나머지 교회들은 후임 교체로 이동 된 경우들입니다.



2.참고로 '불신임'의 의미는

첫째, 목회자가 담임으로서 자격이 없어 낙제하는 경우도 있지만
둘째, 목회자가 바르게 나가는 것을 교회가 거부하여 불신임 되는 경우도 있고
세째, 교회가 바르게 나가는데 목회자가 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네째, 많은 경우에 있어 목회자와 교인의 신앙노선이 달라서 그런 수도 있으니

불신임이 있을 때는 무조건 불신임 당한 목회자는 나쁘다고 인식을 갖지 말고
첫째와 세째의 경우라면 목회자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고
둘째와 네째의 경우라면 서로 맞지 않는 경우이므로 제각각 갈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이번 부공2의 시무투표 결과가
4가지 중 어느 것인지를 논하는 것은 해당 교회와 목회자가 할 일이며
당사자 아닌 우리가 다른 사람 신앙성향의 내면을 토론하는 것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3.목회자 소개

김태범 목사님은
사직동교회를 다니며 연세대 상대를 졸업하신 분으로 기억합니다.
인격적이며 매사 신중한 분으로 이 노선에 대한 가치가 확고한 분입니다.
40대가 넘어서 대구 수천교회로 첫 목회를 출발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백복현목사님은
부공1에서 이재순목사님 교인으로 이목사님 지시에 따라 살아온 분입니다.
현재 부공2로 소속을 옮겼으며 은혜롭게 진실하게 설교한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박찬성목사님은
동문교회 장로님으로 목회를 출발하셨고 안산시의 시산교회를 개척하셨으며
남연교회로 이동했다가 이번에 인천교회로 부임하셨습니다.

문계성조사님은
창천교회 김영채목사님의 부교역자로 계시다가 이번에 단독 목회로 나섰고

양옥규조사님은
서부교회 출신이며 전주덕진동교회 목회를 거쳐 이번에 전포동교회로 부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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