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 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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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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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0:00
목회자가 자기보다 신앙이 낫다고 인정하는 정도면 대단한 신앙가다 생각 됩니다. 모임에서 지적했다는 내용을 간접으로 읽어도 신앙 차원이 예사롭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왜 총공회 신앙의 초보자도 아니고 제일 앞서 있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한 가지 일을 두고 차이가 많이 납니까?
그리고 이 정도로 입장이 다르고 걸어가는 기본 인식에 차이가 있으면 교파가 둘이거나 공회가 둘로 나뉘어 따로 가야 할 정도가 아닙니까? 부공3이 그렇게 장기간 불법 단체가 되었으면 지적을 하고 고치려 하든지 아니면 떠나야 하는 것이 총공회 신앙 교인의 자세가 아닙니까? 교역자들이 기득권 때문에 틀린 것을 보고도 발언을 하지 못하고 노선을 달리 해야 할 줄 알면서도 노선 따로 소속 따로 버티는 바람에 오늘 공회가 이 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서부교회 구역장 반사처럼 제 신앙 식구 위해서 죽도록 수고하고 온갖 일을 다 메고 가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백 목사님이 교인 가정 하나 하나 다 돌봐 주신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지적한 분이 말씀하신 것을 보면 총공회를 너무 잘 아는 것 같은데 왜 총공회 안을 이렇게 모르는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