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꼬리를 만진 설명

공회내부 문답      

코끼리 꼬리를 만진 설명

설명
yilee 0 7


여호와증인이

성경을 적게 읽었거나 부인하다가 여호와증인이 된 것 아니라
작은 한 부분을 자기 주관으로 오판한 다음 너무 많이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윗글의 시각은 심각한 면이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자기가 믿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자기 주관 생각에 맞추어 재구성을 하는 식인데
여호와증인과 같이 한 성경을 가지고 같은 구절을 읽지만 가는 길의 방향이 다릅니다.



예배당 건축을 두고

윗글로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총론은 옳고 바릅니다.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표현하신 정도면 그동안 출석하는 교회와 주변에 죄를 많이 지었을 것이고
이 노선에서 깨달았다는 것을 근본적으로 재검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그리 될 것입니다.



이 노선에 대한 확신이 있는 분들일수록

이 노선이 무엇인지? 무엇이 이 노선인지를 연구하고 판단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이 신앙 노선에 대한 근본 사고방식과 판단하는 과정을 완전히 재검하기를 원합니다.



누구보다 이 노선을 사랑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직접 만나볼 수 없었던 분들은 이 홈을 통해서라도 그렇게 했습니다.
가끔 몇 분은 답변자와 비슷한 정도의 타고난 은혜를 받았다고 느껴지고
대부분의 분들은 답변자보다 월등하게 타고난 은혜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 노선에 대한 지식과 판단을 학교식 성적으로 말한다면 답변자의 학습 능력은 중하위 정도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교회에서 잘 믿는 분들 그 중에서도 특출하게 잘 믿는 세계를 가진 분들은
거의 모든 면에서 출중하여 감탄할 따름인데
결정적인 1-2가지 자기 주관으로 이 노선을 완전히 뒤집어 보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서부교인이 백목사님을 많이 봤다고 자랑하는 것은 바리새인 꼴밖에 되지 않지만
백목사님을 많이 본 지식과 그 경험에서 나오는 결과적 판단이라는 것은
지교회에서 혼자 믿어 도를 통한 분의 그 도통 전체를 무효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백목사님 없는 이 시대, 그 분과 같이 안심하고 따라갈 만한 분이 없는 이 시대에 대한 대안으로
서부교인들처럼 직접 보고 접하여 그 속에 이론은 잘 몰라도 결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분들과
백목사님의 일상 처리를 전혀 알지 못해도 스스로 고도의 신앙에 달해 있는 분들이
잘 의논하고 따지고 살피며 서로 배우고 하나 되어 나간다면
백목사님 없는 이 시대를 몇 사람이 모여 그 시대를 재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 없는 초대교회가 예수님 계시든 제자들 시대보다 모든 면에서 앞섰던 것처럼.
그래서 교역자와 교인이 함께 접하고 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서부교인과 지교회교인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부흥에 중점 두는 분들과 노선 보수만 지키려는 분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서로가 자기 성 안에서 스스로 완전을 자처하고 대화가 없으므로
이 시대는 탄식스럽게 오늘도 그냥 지나가고 있습니다.

각자는 자기 성 안에서 혼자 완전자가 되어 있고
함께 이룰 구원은 덧없이 세월 속에 떠내려 가고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370
    yilee
    2007-10-26
  • 1369
    초심자
    2007-10-26
  • 1368
    yilee
    2007-10-27
  • 1367
    초심자
    2007-10-27
  • 1366
    yilee
    2007-10-28
  • 1365
    초심자
    2007-10-28
  • 1364
    공회 교인
    2007-10-10
  • 1363
    yilee
    2007-10-11
  • 1362
    부공
    2007-10-15
  • 1361
    공회인
    2007-10-16
  • 1360
    공회인
    2007-10-16
  • 열람중
    yilee
    2007-10-16
  • 1358
    yilee
    2007-10-16
  • 1357
    교인
    2007-10-13
  • 1356
    yilee
    2007-10-14
  • 1355
    교인
    2007-10-10
  • 1354
    yilee
    2007-10-11
  • 1353
    교인
    2007-10-11
  • 1352
    yilee
    2007-10-11
  • 1351
    산곡의 백합
    2007-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