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슬픔...일개 공회인으로서 현 공회상황에 대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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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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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0:00
부공2님의 말씀대로라면 서부교회를 제외한 많은 교회들이 그럼 상가로 다
들어가야 하겠네요??...상가도 평수가 다양합니다..
교회는 큰데 교인은 많이 떠나고 없고 휑하니 적막감도 없잖은데 있는사람들은 대로변에 몰려다니고 확성기로 서로 욕하고.....
그러면서도 아. 이번집회는 정말 은혜적이었어...라고 말하는 약간 비굴함??
예수님의 피를 외치고 총공회의 교리신조를 들먹이는 부공2.....그럼 설마 대로변에 흘린 피도???
부흥을 중점으로 둔다고 하고 자칭 정상화측이라는 부공2는 역설적이게도
부흥과 공회정상화에대해서 가장 엿먹이고 있는것이다...
표현이 지나쳤다...정말 부공2 사람들이 볼까 의심도 들긴 하지만 엿먹이는거는 사실인데 어찌하오리까??
한 번 정확한 수치를 가지고 있다면 한번 논해봅시다...저는 정확한 수치는 몰라서...부공2 소속교회들 중에서 재대로 부흥이 되는 교회가 있는지??
거짓말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거기다가 세상 학벌도 쫌 있으니까 이정도 되면 팔방미인인가요?? 참...중상모략도 참 잘하지.....
이 글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표현이 심히 지나친것에대해 정중히 사죄의 뜻을 표합니다...
그러나 이 글의 재목처럼 현 공회(대구공회는 이미 속화된지 오래고 부산공회를 두고서)의 상황에 대한 공회인으로서 심정을 정말 솔직하게 썼씁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배왔습니다...현 공회의 상황을 보며는
이미 뇌사상태에 빠진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