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이 비좁도록 차야 예배당을 건축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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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이 비좁도록 차야 예배당을 건축하는 거 아닌가!

설명
부공 0 2


부공3 측 설명을 듣자면 5개 예배당을 구입하기 전 평수가 본당만 가지고 40평 37평 35평 22평 35평이네요. 22평에서 40평이 본당이면 우리 경험에 비추어 22평은 80명까지 앉을 수 있고 40평이면 150명에서 200명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부공3 예배당 마련 한 설명 자료에서 예배 볼 자리가 부족해서 예배당을 구입한 것이 아니라 이사 다니기가 곤란해서 내 집 마련을 한 것처럼 보입니다. 백 목사님은 예배당이 비좁을 때 새로 땅을 사고 집을 지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108호 ■ 84.07.18 ▒ 수밤 61● 베드로후서02:12-14


내일 하기 아동 성경 학교에 오후 한시에 다 참석시켜야 되겠 다는 확실한 각오와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예, 내일은 이제 우리 예배당 이. 비좁아서 툭 터지면 또 지어요.

이거 누가 지으리라고 생각도 안 했는데 이래 큰 예배당 이거 지어 놨어요. 어떤 사람이, 미국에서 손님이 와 가지고 말하기를, 아이구 뭐 부산 있는 사람 전부 다 왔는가? 그 뭐 어디가 어딘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우리 센트루이스에 있는 사람들 전부보다 사람이 많다고 이라더라고.

하나님이, 예배당 이걸 지을라고 생각도 안 했어요. 나는 이 간보가 작아서 저 별관 저것보다 좀 작은 것 그것 하나 지으면 좋겠는데 그것 하나 지을까 말까 이래 가지고 겨우 의논을 했어. '그것 하나 필요하니까 그것 하나 지읍시다. 지읍시다.' 이래 권찰들 의논하고 이랬는데, 아 여기 남의 집이 꽉 찼었는데 누가 있다가 '예배당 아무래도 지어야 되겠는데' 아 짓자고 자꾸 독촉을 하는데 지을 때가 있어야지? '여기 지으면 좋겠다.' '아, 여기 지으면 됐겠습니다.' 이라며 그만 짓자고 하는데 어찌 되는 지도 모르게 그만 끌려 가지고 '지어 보자.' 이랬는데 이것도 집도 다 사 가지고 예배당이 다 돼 버렸는데, 돈은 그것도 못 지을 뻔 했는데 예배당 다 지었습니다. 우리 빚 있는 거는 딴 빚, 차 사고 그런 빚이지 예배당 지은 빚이 아닙니다. 의자고 전부 다 돈 다 내고 다 됐어요. 하나님이 계시는 거야. 하나님이 하시오.

이러니까, 주일학생이 요새 자꾸 올라가는데 이제 이 학생들이 앉아서 예배볼 장소가 없으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조를 수가 있다 말이오. '당신이 이 만물 창조하실 때에 인간 구원을 위해서 창조하지 안했습니까? 그러니 인간 구원 장소가 모자라는데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하나님이여.' 당당히 시비할 수 있다 말이오.

'그만 이래 구원 못 얻구로. 그만 장소 없어 구원 못 얻구로 하나님이 하실 겁니까? 어쩔랍니까? 자, 하나님 판단해서 답하십시오. 답하십시오.' 욥기에 보면 욥이 있다가 '하나님, 대답 좀 해 주십시오.' '욥아 네가 내가 묻는 대로 대답해라.' 그래 가지고 시비를 해 가지고 나중에 화합이 됐소. 욥이 나중에 이래 저래 묻고 난 '이제는 당신이, 그저 소리만 들었지만 이제는 당신이 나타나고 이라니까 내가 확실히 믿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재와 티끌 속에서 내가 회개 합니다.' 이라니까, 회개한다 하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든지 그래.' 당장 건강 어린 아이와 같이 새 살이 보들보들하이 돼져 버렸지. 당장에 그만 재산도 배나 돼 버렸지, 그만 자녀도 또 그만침 또 줘 버렸지.

여러분들이 어짜든지 요번 하기 아동 성경 학교에서 이거만 무너트리면 돼요.

무디 선생이, 미국이 그때 한창 위급해 가지고 넘어질 때에 무더 선생이 미국을 건졌습니다. 건졌을 때에, 가서 예배를 드리다 보면 예배당이 솔아서 안 되니까 어쩔라고 그라는지 '자, 벽이 나가라고 밀어 버리십시오. 비좁으면 '자 밀어라.' 하니까 막 미니까 어째 쳐박힐 건데 다 벽만 쑥쑥 나가 버리고 이래 가지고, 밀고 틔워 가지고 쭉 앉은 것 만치 예배당이 그만 바로 그 자리에서 돈 내가지고 예배당 짓고 짓고 그래 가지고 미국에 저렇츰 예배당이 많이 서고 부흥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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