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 - 그 신앙 노선의 향방에 대한 짐작
| 설명 |
|---|
yilee
0
1
2008.02.03 00:00
장영목 목사님이 스스로 밝혀서 드러난 신앙의 궤적이 있습니다.
매일의 수고와 그 걸음 전체의 향방은 함께 살펴져야 할 것입니다.
냉수 한 그릇이라도 결단코 그 상을 잃지 않는다 하신 말씀을 무시하면 안 되듯이
그 걸어가는 향방이 아브라함과 롯, 남쪽 유다와 북쪽 이스라엘 중 어느 쪽인지 살펴야 합니다.
1982년 03월, 서부교회의 주일학교 총무
1991년 09월, 서부교회의 노선 이탈로 성남교회 개척
1998년 05월, 성남교회의 노선 이탈로 동천교회 분립
2003년 05월, 필리핀 모리아선교회 소속 선교사 출발
2003년 09월, 성남교회를 광남교회로 인계
2003년 10월, 성남교회와 광남교회의 재분리
2003년 12월, 성남교회를 감리교회로 인계, 부공2 제명
2005년 01월, 부공2에 필리핀 선교 지원 요청
2005년 08월, 선교센터 1곳 380명와 분교 23곳, 총 1,000명
2007년 09월, 선교센터 1곳 600명과 분교 97곳, 총 2,800명
2008년 01월, 현재 분교 1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