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이 곳의 글을 일단 종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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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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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00:00
이 게시판은 '발언'하는 곳이 아니라 yilee를 향해 질문하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신앙의 성향을 고려하여 다른 분의 답변도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우호적 분위기에서 대신 답변을 하게 된다면 이 게시판 전체 분위기를 일단 고려하여 문답 게시판에 질문을 하는 사람과 1차 답변자의 글을 보며 다른 분들이 의견을 주실 때는 '때와 장소'를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는 부산의 수영, 해운대, 남구 쪽에 있는 교회를 소개해 달라고 했습니다. 답변자는 15 년 전 또는 20 년 전에 뵌 적이 있는 과거 목회자들밖에 알지 못하여 아는 대로 답변했습니다. 15 년 동안 20 년 동안 뵙지 못했음을 분명히 밝히면서 그 당시를 설명했습니다. 그 후로 그 분들에게 더 큰 발전이 있었는지 과거 그대로 계시는지 아니면 다른 걸음을 걷고 계신지는 알지 못합니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어떤 분은 최근에 뵌 모습을 설명하면서 은혜로운 면을 소개했고 어떤 분은 반대로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글을 적어 주신 분들은 답변자의 부족한 점을 보충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 정도의 글이면 전체적으로 균형도 있고 또 이 문답 게시판에 첫 글을 주신 분께 참고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장기상' '이은수' 두 분에 대해 이 이상의 연구가 필요하다면 '발언' 게시판에서 이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분은 저와 안면만 있고, 한 분은 저와 잘 아는 분인데도 주변 오해 때문에 오랜 세월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그런데 느닷 없이 자신들의 이름이 공개 되면서 비판이 시작 되면 그 분들이 의아해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목회자는 세상 말로 공적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도 감수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제 3자가 때도 장소도 가리지 않고 분풀이 할 정도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판이라 해도 좀 점잖게 표현을 해 주셨다면 비록 문답방이라 해도 얼마든지 글을 허용할 수 있습니다. 글을 적는 분이 자기 뜻은 얼마든지 전하나 표현만은 상대방 면전에서 공석에서 할 수 있는 정도로 조절하면 좋겠는데 이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일단 장소를 옮겨야 한다는 뜻입니다.
상기 목사님들에 대한 글이라 해도 좋게 소개하거나 아니면 잘 절제하며 비판한다면 추가해도 좋고 또 다른 목회자들을 추천한다면 환영합니다. 그러나 표현이 지나 친 것은 더 이상 이 곳에서는 아니 됩니다. 때와 장소를 모르고 소리를 내면 보통 어느 병원에서 몇 달을 계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의 글을 방치한다면 이 곳도 그 곳에 함께 가서 신경안정제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쎄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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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공회 목사님보다는 조금 낫 습니다
: 그런데 공회 목사님으로는 부족합니다.
: 이유는 공회의 교훈을 늘 일반교훈보다 못한 것처럼 일반교회의 교훈을 향해서 오늘도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늘 우리는 못낫고 일반교회의 교리는잘낫고 이게 그분의 중심 사상이지요
: 우리를 늘 우물안의 개구리로 보지요
: 신학도 모르고
: 철학도 모르고
: 세상학도 모르고
: 목회를 한다고 늘 다그치지요
: 새사람의 주요 요점도 그검니다 나는 잘알고 너희는 모른다 고로 나는 위대하다 이겁니다
: 저가 너무 지나친 건지 모르겠으나 동감들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