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회, 반석동교회~??
| 설명 |
|---|
**
0
1
2013.06.09 00:00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동부교회 장기상 목사님은 뵌 지가 20여 년, 반석동교회 이은수 목사님은 뵌 지가 15여 년 정도 되었습니다.
:
: 장 목사님의 설교는 직접 들어 본 적이 없으나 그 분과 관련 된 여러 이야기들을 서부교회 직원으로 있을 때부터 많이 들어 왔습니다. 단순히 떠 돌아 다니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서부교회 직원이라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말씀이 굉장히 강하고 여러 면으로 실력이 출중하여 일반 교인으로 있던 시기에도 중진급 목회자로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이 목사님의 설교는 1980년에 지교회에서 우연히 들을 기회가 있었고 그 후에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때를 잊지 않고 있는 정도입니다.
:
: 두 분이 다 대단했던 분들이었으나 공회에 대한 입장이 달라 오랜 세월 뵙지를 못하여 최근 상황은 모릅니다. 좋기는 등록하지 않고 몇 번을 들어 보신 다음에 본인이 직접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1988년 경 연구소에서 동역자 한 분은 답변자에게 '우리 이 시대에는 백 목사님과 김정웅 목사님이 계시니 든든하다'라고 표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의 은혜라는 것은 천차만별이라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
:
: 답변자의 양심으로 부산의 남동쪽을 특별하게 정하신 이상 이 정도로만 안내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상황은 이 곳을 이용하는 다른 분들이 설명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이 홈에서는 한 번 발언 나온 것은 무조건 손 대지 않고 보존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으나 이 번 질문 건에 대해서는 답변이나 안내를 하는 과정에서 곤란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 '뜻은 살리되 표현은 조금 완곡하게' 처리하겠습니다. 은혜를 받겠다며 목회자를 찾는 문답이어서 그 입장을 최우선으로 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번 기회에 답변자가 모르는 최근의 좋은 소식을 답변자도 함께 듣고 배우겠습니다.
:
정말, 말씀의 은혜라는 것이 천차만별이군요..
20여년 전의 사람만 알고 지금의 사람은 어떠한지 모르고,
말만 듣고 그 삶은 어떤지를 모르고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그야말로 총공회 신앙노선을 마구 깨뜨리고 일반신앙화하는데 앞장서는
대표적 인물중 한분과 그를 따라가는 또 한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