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사람은 선생이니, 고치면 되는 것

공회내부 문답      

욕하는 사람은 선생이니, 고치면 되는 것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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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으로 봤을 때 '듣기 싫은 소리'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에서 주관적인 면을 빼면 '듣기 싫은 소리'가 '고쳐야 할 문제'를 지적한 발언입니다.

물론 욕하는 사람이 전지자가 아니고 완전자도 아니니 그 욕이 다 옳고 맞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남이 한 마디라도 해 주면 고치는 데 도움 됩니다.100 점을 맞은 학생에게 한 문제 틀렸다고 말한다면 실제 틀린 문제를 교사가 채점을 잘못 했는지 살펴서 그런 것이 있다면 자기가 틀린 그 문제를 배워서 다음에 그 문제를 맞추면 좋은 학생이 되는 것이고, 만일 시험지를 재검토해도 그런 것이 없다면 마5:11에서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마5:12에 따라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에서 상이 크다 하셨습니다.



원고의 이름으로 법정에 나간 것은, 불신 세상 네거리에서 교회 내 문제로 욕을 하는 것입니다. 답변자가 자신을 돌아 보지 않을 수 없고 또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는지 자체 조사를 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고칠 것이 나오면 고쳐서 온전한 사람이 되니 복이 있고 고칠 것이 없으면 병원의 검사 결과가 깨끗하게 나온 것처럼 다행스러울 것입니다.

한 편 답변자가 옳고 바르다 해도 원고가 억울하다는 것이 있다면 그 호소가 하늘을 통해 답변자에게 내려 오면 하나님께서 섭섭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미리 답변자가 먼저 광화문 네거리에 원고가 답변자를 비판하고 욕을 한 90 페이지를 그대로 다 갖다 붙여서 원고의 진노를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는 것이 우리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번에 21 페이지도 마찬 가지입니다.



사실 원고는 답변자를 아끼고 사랑하고 후원하기를 대구공회 부공1 부공2 서울공회를 다니며 각 지도자에게 개인적으로나 또는 공적 회의에까지 가서 이 홈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답변자를 전체 총공회 조직신학의 교수로 세워야 한다고 활동했던 분입니다. 당시 매일 답변자에게 전화를 해서 의논을 청했고 심지어 보고한다는 말씀까지 하니 답변자로서는 황송할 따름이었고 그 과정에서 자칫 답변자가 크게 오해를 받아 이 연구소 활동조차 어렵게 될 것 같아서 원고에게 양해를 구하고 일일이 녹취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녹취 자료가 너무 많다 보니 지금 일일이 그 때 기록을 살피는 것도 힘이 들고 그 보다는 답변자 때문에 불편하다는 분이 계시면 위로하고 답변자가 뺨을 하나라도 맞는 것이 도리일 듯하여 지금 일대 일의 대응을 피하고 애원하고 있습니다.

90 장과 21 장에 있는 내용은 녹취 공문서 확인서 공회 기록 등을 통해 해명하고 반증하는 것은 쉽습니다. 아직까지 나온 모든 원고의 주장은 다 해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혹시 답변자가 몰라서 배우거나 고칠 것이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1989년 8월의 백 목사님 장례 이후에 별별 논리와 발표들이 다 나왔고 지금 '자료' 게시판에 곧 게재할 것인데 그 때 주장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지금 와서 그 때 주장을 다시 할 수 있겠는지 여쭈면 이제는 말하고 공문 보내고 언행을 그 때처럼 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 번 자료도 총공회에 중요한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총공회 지난 날이 그 당시 바로 공개가 되지 않으니 어두움 속에 밑져 봤자 본전이라는 시도가 난무했고 그로 인해 훗날 되돌아 보면 한 편의 코메디를 한 것인데 문제는 그 당시 교회와 이 노선은 무참하게 손해를 봤습니다. 이 번 건에는 원고가 분을 풀고 싶은 것을 답변자가 돕고 있습니다. 원고께서 얼마나 고마워 하고 칭찬을 하실까? 원고가 아니라 답변자가 원고가 하고 싶은 욕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원고는 원고가 답변자를 욕한 사실을 답변자가 외부에 공개하는 것을 막아 달라고 법원에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법원에 욕을 한다는 것은 불신 사회 네거리에 나가서 답변자를 욕한 것인데 그 욕을 공회 내부에 답변자가 대신 해 준다면 사례를 해야 할 듯합니다. 욕을 잘못했을까요? 해야 할 욕을 했다면 답변자가 원고의 욕을 대신 선전해 주는 것을 왜 막아야 할까요? 반대로 답변자는 왜 자기 욕 110 페이지를 이 곳에 공개하도록 운영자에게 부탁을 해서 게재를 시켰을까요?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회의' 게시판에는 '백영희 성함을 금지하는 소송' 자료를 올리고 계시는데 왜 답변자를 일방적으로 욕하는 자료를 90페이지나 또 21페이지나 올려놓았습니까? 원래 원고라는 것은 자기 유리한 소리만 하지 남을 배려하지 않습니다. 잠언 18장 17절에서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이렇게 말씀했는데 한 쪽 말만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오해하고 시험들 사람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료를 공개하지 말든지 만일 공개를 하시려면 양쪽 이야기를 꼭같이 올려 놓고 비교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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