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 컴퓨터 검색 인용은 마4장의 마귀가 성구를 인용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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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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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00:00
이 노선 내부 게시판이므로 이 노선에 소속을 둔 내부인을 전제로 소개합니다.
백목사님은
성경을 통해 성령으로 깨달아 거저 알게 되었으니 거저 받은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거저 주려고 실제 노력했고 그리 되었으니 복된 분입니다.
오늘도 거저 받은 것을 거저 전하려고 노력하는 분이 계신다면 복이 있습니다.
'거저'라는 단어는
돈만을 가지고 거저 주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우맹일 것입니다.
윗글 동지들처럼 1명 당 100만원의 돈을 받지 않되 명예를 챙기는 분도 있고
이 설교록 출간을 통해 돈 대신 교권을 확보하여 재미 본 분들도 있습니다.
이 홈 직원들은 이 설교록 때문에 직장을 챙기지 않았나 살펴볼 일입니다.
전적 은혜로 받았으므로 은혜로만 전하기 위해 조심하고 노력할 일입니다.
일단 공회인들은
그가 거저 전하는 일에만 전념하여 그 가족을 버리다시피 했으므로
그를 통해 받은 것이 있다면 거저 전할 때 희생된 가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설교록의 내용이 설교로 전해지는 과정에서 가족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은 설교록 출간의 경제나 중요한 임무를 담당했습니다.
염려스러운 것은
윗글을 적은 분 가장 가까운 동지들은 교권 확보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 때문에
백목사님 가족을 상대로 입에 담지 못할 표현을 가장 많이 한 장본인들입니다.
윗글에 백목사님의 '가족' 관련 표현을 다른 사람이 인용하면 은혜가 되겠지만
윗글을 적은 분이 설교록에서 가족 부분을 그렇게 인용하면 아주 나쁜 말입니다.
성경 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표현만 찾아 내놓는 여호와증인처럼
윗글은 설교록 안에 있는 말만 열거했는데 그 말은 전부 거짓말이요 나쁜 말입니다.
설교록 저작권에 대하여
백목사님은 거저 받았으므로 거저 전했는데
윗글 주변 모든 동지들은 자료 접근 조건에 100만원 돈을 요구한 이들입니다.
돈을 준다 해도 자료를 거저 전할 사람들에게는 거래도 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이 홈에서 모든 자료를 전부 제공하여 더 이상 그 자료 가치가 없어지게 되자
윗글 적은 분은 설교록 자료 제공의 제일 공로자라고 선전하고 계신 분입니다.
거저 받은 것에 돈을 요구한 윗글의 동지들은 지금 노트 자료 하나를 붙들고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못한다며 10년 세월을 지금 버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하여
윗글이 인용한 설교록 내용은
설교록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컴퓨터 검색으로 대충 살펴 자기 짐작으로 해석하면
설교록의 원래 뜻이 다 뒤집어진다는 아주 대표적인 경우 중에 하나입니다.
설교록 출처를 밝혔으나 윗글 내용은
윗글 적은 분처럼 그런 식으로 뽑아서 그렇게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말해 주는
대표적인 나쁜 사례 중의 하나입니다.
설교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하게 살피지 않고 컴퓨터 검색으로 편리한 것만 뽑아내면
마귀가 마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을 시험할 때 성구에서 뽑아 내어 사용한 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