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짓말의 제조 책임과 전달 책임 - 질문자께는 감사하며

공회내부 문답      

1.거짓말의 제조 책임과 전달 책임 - 질문자께는 감사하며

설명
yilee 0 4


질문자께는 감사합니다.

질문자는 단순히 들으신 분이고 궁금해서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하신 분입니다.
확인하면 될 일을 속에 묻어두고 자기 수준에서 오해하고 있으면 암이 되는데
질문자께서는 자타 구원을 위해 사실을 확인하시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질문자께서 들으신 말은

과거 고신이 백목사님을 제거하려고 참으로 오랜 세월 나쁜 말들을 지어냈고
공회 노선 안에서는 백목사님 사후 서부교회 2층 서파가 그 정도로 했었는데
두고 갈 땅에 속한 이득을 위해 교권을 욕망하고 고신이 거짓말을 지어냈고
서부교회와 총공회 교권 확보를 위해 2층 서파가 거짓말을 참 많이 했는데
질문자께서 들으신 말은 그쪽에서 지어내고 유포시켜 듣게 되신 거짓말입니다.



백목사님 사후에

대구공회가 답변자를 지목하며 교회건물 2개 명의를 빼돌렸다고 했었는데
교회 5백미터 거리의 등기소에 증명서 발급하면 단번에 확인할 수 있는 일을
대구공회는 교역자 전체와 전국 핵심 교인들에게 대규모 선전을 했었습니다.
거짓말을 만든 이와 전달한 사람은, 이런 경우 책임을 같이 져야 합니다.
대구공회 수준이 이런 정도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는 총공회 일부 공회로 보나
내심으로는 신앙세계는 말할 것도 없고 사람 취급을 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질문자가 들으셨다는 내용은
백목사님 사후 교권싸움 과정에 수도 없이 난무한 거짓말들 중의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대구공회 입에서 다 나왔으나 그들은 1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서부교회 2층은 20년째 싸우고 있으니 그 죄가 하늘에 닿을 것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순수한 분이므로
서부교회 2층이 조직적으로 퍼뜨린 말을 마음에 담지 않고 발표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홈에서 자세하게 안내하여 거짓말임을 증명해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문답을 통해 마음에 담아둔 많은 분들의 회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동안 이런 거짓말을 만들어서 수도 없는 공회 내부인들을 죽인 사람들은
그들의 교권확보라는 보이는 이득을 챙기는데 이 거짓말로 효과를 봤겠지만
인터넷 때문에 또 질문하신 윗글 적은 분 때문에 천국에 가서 알게 되기 전에
이 땅에서 낱낱이 그 거짓말이 다 드러나게 되어 머리를 들 수 없게 되었으나
문제는 그들에게는 양심이 없고 '양심'에 '0'받침을 뺀 야심 뿐인 사람들이므로
미리 회개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낼 것입니다.



윗글에서 구체적으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두 번째 글을 통해 그 들으신 내용이 다 거짓말임을 일일이 설명하겠습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는 별도로 할 일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으나 홈이나 외부 다른 사람에게는 표 낼 것 없고
질문자께 윗글 내용을 전한 사람이 질문자를 미혹하려고 거짓말을 했는지
아니면 그 사람도 선의의 피해자인지를 살펴

그 사람이 들은 말인 척해도 그 사람이 지어낸 말일 수도 있고
정말 듣기만 한 사람이라면 질문자는 그 사람의 지식을 바꿀 책임이 있습니다.




만일 윗글 질문을 두고

그 내용이 사실이면 백목사님을 언행 다른 위선자라고 가차없이 비판해야 하나
그 내용이 거짓말이면 거짓말을 지어낸 사람과 확인도 없이 말을 전한 사람은
선지자의 생애와 그를 통해 주신 이 교훈을 십자가에 못박은 책임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으며 그 죄를 자기들과 자손에게 돌리라고 한 대로
주후 70년 그들은 처참하게 몰살 당했고 오늘까지 처참한 역사를 당했습니다.



독극물을 제조한 범인의 범죄도 크지만
독극물을 사방에 뿌리고 다닌 사람의 범죄도 적지 않습니다. 실은 공범입니다.

서부교회는
백목사님 생전 예배당 안에서 월급 받는 사람이 약 70여 명 되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사택은 예배당 정문 수위실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백목사님과 그 가정의 내부는 완전 공개 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이런 말을 전해 들은 사람이 들은 말을 그대로 짐작했다면 모를까
만일 서부교회 관련자가 이 말을 전해 들었다면 그리고 그대로 짐작했다면
그것은 그 거짓말을 만들어 낸 사람의 잘못이기 전에
짐작한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확인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응원했고
특히 1999년 이후 이곳은 홈 개설을 통해 백목사님 생애를 완전 공개했으며
누구라도 어떤 제한도 없이 이곳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홈을 운영했기 때문에

윗글 질문자를 제외하고 그 거짓말을 듣고 마음에 의심으로 담고 있었다면
그 사람은 자기 속에 스스로 암세포를 주입하고 기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윗글 질문자께 특별히 감사합니다.

과거를 알지 못하고 듣기만 했다면 윗글처럼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며
질문자처럼 그렇게 생각하게 될 것인데 질문자는 공개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문답을 통해
질문자 외에 자기 속에 암으로 기르던 사람들에게 도움될 것이고
그 거짓말을 만들어 악을 즐기며 유포한 부공2의 서파 핵심들과 교인들은
앞으로 더 큰 죄를 짓지 못하게 되어 그들의 심판이 줄어 들게 되었습니다.



질문자가
서부교회 내부인인지 외부인인지는 답변자가 알 필요도 없고 상관도 없습니다.
들으신 그 말의 출처와 그 말들을 사방에 퍼뜨린 사람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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