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5:20,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셨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약5:20,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셨습니다.

설명
yilee 0 8


질문자께서는
주변 가까운 분께 들은 이야기를 이곳에 질문해 본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질문자께서 알지 못한 역사와 배후까지 지목하며 소리를 높이는 것은
서부교회의 2층 목사님을 옹립하고 오늘까지 지지해 온 김권사님과 측근들이
질문자께서 언급한 내용과는 비교도 못할 많은 종류의 많은 거짓말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백목사님을 서부교인들의 마음에서 지우고 교권을 계속 잡으려고
패륜에 사악을 더하여 왔는데 전해 듣는 이들이 거의 다 그 말에 넘어갔으며
모두들 그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마음에 묻어두고 살기 때문에

질문자의 문의는
약5:20,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하신 말씀이 실행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든 것입니다.


서부교회와 공회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계셨던 어느 목사님께서 찬송가는 막내 딸이 만든 것이다
이런 거짓말을 했는데 그 말을 들은 정말 순수한 어느 다른 목사님은
그렇다면 나는 공회찬송가를 사용하지 않겠다 하고 통일찬송가로 바꿨습니다.

김권사님만큼 백목사님 주변에 있던 또 다른 목회자 한 사람은
백목사님이 이런 죄를 지었다 하고 떠들고 돌아다녔는데
그 말을 들은 총공회 대표 목사님들이 그를 조사하고 그에게 각서를 받아냈는데
각서는 백목사님이 그런 죄지었다는 말을 남에게 말한 죄를 회개한다는 것이었으니
총공회 대표 목사님들이 그 목회자 거짓말이 맞다고 공인을 해버린 꼴입니다.
죄는 지었지만 그런 말을 하고 돌아다니지는 말아라 이 내용으로 각서를 받았으니
외나 거짓말을 한 목회자 한 사람보다 각서를 받은 공회 대표들이 더 나쁜 짓을 했습니다.


이 노선과 이 교훈을 허는 이런 여우새끼들의 사례가 수도 없이 많은데
답변자는 구체적으로 사람 이름을 다 거론할 수 있으며 먼저 비판할 수 있으며
심지어 김권사님이 자기 구역 중심 인물들을 모아놓고 대놓고 교육을 시킨 사실
그리고 백목사님 사모님에 대하여 권사님들이 20년 전, 백목사님 생전에도
이번 거짓말과는 내용이 다르나 그런 종류의 모함을 일삼았던 것을 직접 들었으며
그때 그 권사님께 '권사님들이 백목사님 사례까지 끊은 것은 언젠가 제가 조사할 것입니다.'
그 분께 직접 말씀 드린 적이 있어 미움을 산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김권사님이 측근들에게 그리고 그 측근들은 은밀하게 입에서 귀속말로 오늘까지
온갖 거짓말을 다 하고 있어 그 미혹이 수많은 선의의 교인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으니
질문자께서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면 홈에서 먼저 말하기 참 민망할 일이었습니다.



이제 이미 이 문제가 공개되었고
본인들은 충분히 누구를 지목하는 줄 이름까지 알고 있을 터이니
만일 그들이 말한 것이 사실이면 익명 글쓰기가 가능한 이곳에서 이의할 것이고
만일 그들 말이 거짓이면 이곳에 이의제기했다가 더 심각한 거짓말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그동안 전해듣고 마음에 쌓아둔 내용들을
소리없이 털어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구원을 생각해도 질문자께서는 이곳에 그렇게 질문하는 것이 옳았고
사람을 생각해도 수많은 형제의 마음을 청결하게 만드는 것이 옳았습니다.



부공2의 생성과 발전과 오늘은
이런 거짓말과 패균과 사기와 공작으로 쌓아올린 죄악덩어리요 암덩어리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부공2 핵심들의 개인 신앙과 비리를 밝히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수많은 공회의 깨끗한 신앙을 그렇게 탈선하게 했으며
그들이 앞에 내세우는 말과 뒤로 딴짓을 한 과정이 이곳에는 자료로 너무 많이 쌓여있습니다.

그들은 과거 부공1과 싸울 때 전국에 삐라를 뿌려가며 수백 명이 몰려다니며 고함을 질렀는데
유독 이 홈에서는 단 한 마디 말도 없이 몰래 이곳에서 글만 읽고 빠져나가는 이유는
그들의 거짓말과 사기의 내막이 이곳에는 역사적 자료로 너무 많이 있기 때문이지
그들이 말싸움을 피하는 신앙의 사람이라 그런 것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어쨌든
질문자께는 질문자 때문에 큰 소동이 난 듯 답변자가 그렇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질문 내용이 아니었더면 백목사님 가신 20년이 되는 세월 속에
아직도 본질적으로 함의 자손을 자처하는 이들이 요압의 활동을 하되
가만히 넘어와서 은밀하게 유혹하여 수많은 신앙에 암초 노릇을 할 터인데
최근 이 홈의 방문인의 수와 공회 내 발언권을 생각한다면
많은 사람을 미혹의 길에서 돌아서게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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