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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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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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00:00
1.서부교회의 주일학교가 유명했던 것이
만일 학생들의 숫자에만 있었다면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과거에 유명했고 현재 권위 있는 교회는 꽃동산교회일 것입니다.
서부교회 주일학교는 그 숫자가 많든 적든 상관하지 않고 공회의 신앙 노선에서 지속했고
그 신앙노선이 지켜지면서 숫자가 많았기 때문에 특이했던 것입니다.
어느 교단이든지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이론대로 실제 목회 현장에서 적용을 하면 부흥이 안 되는 법인데
공회는 이론으로 가르치는 그대로 실제 주일학교를 운영했고 그리고 부흥이 되었으므로
서부교회는 타교회처럼 세상 사업법을 사용하지 않고 끝까지 신앙법으로 성공했습니다.
2.서부교회 주일학교가 지킨 신앙노선 중에서 일반 노선과 가장 차이가 나는 것들은
선물이나 상품으로 아이들을 사오지 않고 반사의 기도와 충성으로 대신해야 한다는 것과
아동을 가르칠 때 성경 그대로만 가르치지 시청각의 교육심리법을 하지 않는다는 등입니다.
그리고 공회와 서부교회의 모든 신앙 노선에서 철칙으로 지키는 것 중에서
성경을 그림으로 표시해서 성경의 진리를 왜곡시키지 않는다는 것과
성경과 신앙을 이용하여 세상건설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3.질문하신 사진 자료를 보면
성경에 나오는 천사를 그려놓고 'angel'이라는 단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상 학교에서 세상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상관할 필요가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교회가 교회 안에서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성경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은 아찔한 일이며
영어 단어를 기억하게 하려고 성경의 천사가 아닌 그림을 아동들에게 주입하고 있습니다.
'영어성경공부'가
성경공부에 교육의 중심이 있고 영어가 그 이용물이라면. 무조건 비판하기는 애매하겠지만
지금 교육 내용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초등 영어를 위해 성경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성경이 가르치는 천사가 아닌 천사를 인식시키면서
영어 단어의 'angel' 하나를 기억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교회 주일학교가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이해시키려고 흰수염의 산신령을 그려놓고 아동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서부교회는 그 방법도 반대하나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을 더 반대합니다.
침례교의 침례와 장로교의 세례는
양쪽이 서로 장단점이 있어 무조건 하나는 된다 다른 것은 안 된다 그렇게 할 수가 없으며
우리 공회는 침례의 여러 장점을 알면서도 일단 세례를 지키는 것이 유익하다 하고 있으며
순복음이 박수를 치고 찬송하는 것은
우리 생각에는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많다고 판단하지만 박수 자체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박수를 치지 않지만 타 교회 박수치는 것을 무조건 비판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가끔 필요할 때는 박수를 칩니다. 어떤 때는 더 많이 칠 때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떤 것은 각자 자기 형편에 따라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 있지만
어떤 것은 그 누가 해도 안 된다고 막아야 하는 것도 있으니
윗글 사진에서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윗글 사진에서 천사라는 단어를 외우도록 하려고 천사 아닌 것을 천사라고 인식시키는 것
이 모든 교육에 '성경공부'라는 표시를 달았다면 이것은 총공회 노선을 떠난 것입니다.
이 질문에 대하여 한 가지 추가하고 싶은 것은
서부교회가 노선을 떠난 사례를 살피면 이것보다 더 크고 중대한 사안이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무슨 분란이 교회 안에서 생긴다면
답변자 생각에는 이 문제를 가지고 시비하는 사람들은 이번 문제를 정치로 이용하는 것이지
이 문제가 진정 신앙에 잘못이기 때문에 시비한다고 느끼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