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방 1257번을 비판해 주십시오

공회내부 문답      

발언방 1257번을 비판해 주십시오

설명
교인 0 2


우리는 백 목사님 설교록에서 성경을 배울 때 종종 성경 안에 있는 어떤 인물을 배우면서 그 인물 개인을 통해서 우리가 믿어가면서 알아야 할 '신앙의 종류'를 위주로 배우고 있습니다.

부공3 교역자님들이 교인들께 배우겠다며 작년 9월에 자리를 마련하고 일반 교인들의 소신 있는 말씀들을 배우신 다음에 그 내용을 공개까지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인으로서 교역자에게 불만이 있으면 속으로 욕이나 하고 지나갈 일인데 교역자들께서는 그런 자리를 먼저 마련하셨고 또 그런 어려운 자리를 알면서도 전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여 그 청을 거절하지 않고 우리 일반 교인들을 대표해서 부공3 교역자들을 비판하신 분들도 잘하셨다고 진정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때 목회자님들이 배우겠다는 자세로 청한 자리기 때문에 아마 비판했던 교인들을 일반 교인인 우리에게 소개하면서 그 비판한 교인들을 너무 좋게만 소개했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답변자이신 이 목사님이 그 당시 교역자들을 비판했던 분들을 솔직하게 평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 개인을 비판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이 바로 우리 일반 교인 중에서 잘 믿는 사람들의 한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 분들을 허심탄회하게 비판해 주셔서 그 분들을 통해 우리 부공3 교인들이 어떤 면을 고쳐야 할지도 간접적으로 배우기를 청합니다. 그 분들도 단점이 없지는 않을 터. 교역자들이 먼저 교인들을 청하여 비판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교역자들이 그 분들을 비판한다 해도 그 분들도 이해할 수준이 된다고 봅니다. 우리 부공3에 있는 잘 믿으려는 교인들은 무엇이 단점인지 알고 싶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450
    반사
    2008-03-02
  • 1449
    yilee
    2008-03-08
  • 1448
    이지선
    2008-04-01
  • 1447
    yilee
    2008-04-02
  • 열람중
    교인
    2008-03-02
  • 1445
    집사
    2008-03-04
  • 1444
    yilee
    2008-03-08
  • 1443
    양성생
    2008-03-09
  • 1442
    yilee
    2008-03-16
  • 1441
    서부교회집사
    2008-02-28
  • 1440
    yilee
    2008-02-28
  • 1439
    반사
    2008-02-17
  • 1438
    yilee
    2008-02-17
  • 1437
    아쉼
    2008-02-16
  • 1436
    yilee
    2008-02-16
  • 1435
    반사
    2008-02-09
  • 1434
    yilee
    2008-02-11
  • 1433
    옛교인
    2008-02-12
  • 1432
    감사
    2008-02-24
  • 1431
    yilee
    200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