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방 1257번을 비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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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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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00:00
우리는 백 목사님 설교록에서 성경을 배울 때 종종 성경 안에 있는 어떤 인물을 배우면서 그 인물 개인을 통해서 우리가 믿어가면서 알아야 할 '신앙의 종류'를 위주로 배우고 있습니다.
부공3 교역자님들이 교인들께 배우겠다며 작년 9월에 자리를 마련하고 일반 교인들의 소신 있는 말씀들을 배우신 다음에 그 내용을 공개까지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인으로서 교역자에게 불만이 있으면 속으로 욕이나 하고 지나갈 일인데 교역자들께서는 그런 자리를 먼저 마련하셨고 또 그런 어려운 자리를 알면서도 전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여 그 청을 거절하지 않고 우리 일반 교인들을 대표해서 부공3 교역자들을 비판하신 분들도 잘하셨다고 진정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때 목회자님들이 배우겠다는 자세로 청한 자리기 때문에 아마 비판했던 교인들을 일반 교인인 우리에게 소개하면서 그 비판한 교인들을 너무 좋게만 소개했다고 느꼈습니다. 이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에는 답변자이신 이 목사님이 그 당시 교역자들을 비판했던 분들을 솔직하게 평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 개인을 비판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이 바로 우리 일반 교인 중에서 잘 믿는 사람들의 한 모습 아니겠습니까? 그 분들을 허심탄회하게 비판해 주셔서 그 분들을 통해 우리 부공3 교인들이 어떤 면을 고쳐야 할지도 간접적으로 배우기를 청합니다. 그 분들도 단점이 없지는 않을 터. 교역자들이 먼저 교인들을 청하여 비판을 받았다면 이번에는 교역자들이 그 분들을 비판한다 해도 그 분들도 이해할 수준이 된다고 봅니다. 우리 부공3에 있는 잘 믿으려는 교인들은 무엇이 단점인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