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장소 수용금 1억 4천만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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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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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00:00
대구 집회 장소가 대구시 도심 확대에 따라 일부 토지가 수용되어 1억 4천만 원 정도가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4천만 원 정도는 집회 장소 관리 유지비로 지출 되었다고 하는데 최근 1억 원을 그냥 두면 국고로 귀속이 될 것이기 때문에 공회들끼리 소송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대표 몇 사람이 만나 갈라 먹거나 어떻게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