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신교단 직영 신학교 교수이니 이중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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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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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00:00
현재 서영호목사님은
총공회와 계신교단에 이중 소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공회에서는, 서부교회 담임목사님이면서 총공회 양성원 부공2측 교수님이고
계신교단에서는, 그 교단 양성원인 계약신학대학원 주력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다른 교단은 국가 호적법처럼 교인이나 교역자의 소속에 대하여 엄격한 형식주의를 택하나
총공회는 신앙노선과 소속감 그리고 출석 등을 살펴 유연하게 소속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타 교단은 주민등록 이전에 해당하는 '이명'절차를 엄격하게 밟아야 회원으로 인정을 하나
우리는 어디든 앉는 그 자리를 현재 소속과 일치시키는 실질적 현실적 회원제입니다.
타 교단은 재적부와 출석부의 표시가 회원 유무를 가리는 유일한 잣대가 되지만
우리는 재적부 출석부 회원 가입 절차 자체가 아주 느슨하여 대충 참고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계신 교단에서는 서영호목사님을 외부 교단에서 모신 자기들 신학교 교수로만 보겠지만
공회 노선에서는 서목사님을 2개 교단의 2개 노선을 동시에 가진 이중 소속자로 봅니다.
이런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측근 몇 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강의를 다녔고
공회는 공회노선을 배우려고 청할 때 이 노선을 소개하기 위해 출강하는 경우가 있고
공회 외부에서 하는 말을 듣거나 자격 과정 취득을 위해 잠깐 다니는 경우는 있어도
소속을 공회에 두고 타 노선에 가서 그 노선의 신학을 가르치는 것은 공회가 금하는 일이나
현재는 백목사님 사후여서 각 공회는 공회 차원에서 공회 노선을 지키는 경우가 없고
교역자들도 과거에 금지되던 타 교단 신학 수강이 일반화 되어 있으며
교인들도 역시 과거 공회 노선 신앙의 기본 방향을 다 잃어 방황하고 있다는 것이
이 홈의 탄식입니다. 서목사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 노선 전체의 일반적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