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법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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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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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00:00
다른 공회는 주최측의 지도력이 확고하기 때문에
참석하는 분들은 앞에서 끄는 대로 따라가고 앞에서는 원하는 대로 끌어 가는 형편이지만
이 홈 관련 공회는 지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슨 의견이든 일단 전체 의사를 통해 조심스럽게 살피며 단호히 거절하지 않습니다.
다만
재독의 방법론처럼 일부의 의견에 대하여 전체 교인이 동의하지 않는 사안이 있을 때는
잠정적으로 주최측에서 임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재독을 할 때
원래 녹음의 '어'나 '아' 발성까지 다 듣고 싶은 분들은 이 말씀의 깊이를 아시는 분들이니
비록 그분들의 의견에 따라 전체 집회 재독 형태를 바꾸는 것은 어렵다 하더라도
일단 그분들의 숫자는 몇 분 되지 않으므로 집회 앞뒤에 따로 모여 그렇게 하면
동의하지 않는 다른 교인들이나 그 어떤 누구에게도 따로 부담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형 녹음기 하나만 틀어놓으면 다 해결이 될 것이므로 별도 장비가 필요 없고
현재 집회 장소의 모든 준비 상태로 볼 때 언제든 상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