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준비로 고생하는 분들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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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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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00:00
저도 부공3 집회 참석자입니다.
참석할 때마다 미안해 죽겠습니다.
우리가 몸 편하게 집회 참석할 때,
집회 장소 등 준비하느라 재독은 포기하고 고생하는 분들 보이지 않나요?
집회 분리는 자유이나 집회 준비는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재독 녹음 테이프 한 자라도 그대로 들으려는 분들은
직접 교재도 출간하시고, 음성 테이프나 컴퓨터도 준비하시고 다 직접 준비하시면 됩니다.
식사도 직접 준비하시고, 청소 등 모든 것도 따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총공회 오리지널(?) 교인들이라는 분들 가끔 말하는 것 들어보면 참 고약합니다.
재독 녹음 테이프 그대로 듣고 싶으시면, 집에서 혼자 재독하시면 안될까요?
부공3 목회자분들이나 주력 교인들은 전도한 어린 교인들을 이 노선 사람 만드려고 집회 때 종이 되어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설교하고 내가 성경 가르치는 것보다 하나님의 역사하는 것이 크다 판단되어 집회 기간만큼은 운전사로, 천막치는 사람으로 노가다꾼으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집회 때마다 재독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하면 바랄만큼 재독에는 집중합니다. 그러나 옆에서 책을 받자마자 몇 페이지인지 살펴보는 분들이 여러사람 눈에 띕니다.
아래 글 쓰신 분은 좋은 뜻에서 말씀하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래 저래 싸우지 말고 집회 분리해서 하자....
좀 죄송하지만, 자칭 오리지널이라고 주장하는 총공회 교인들만 모이면,
재독하기 바빠서, 성경 연구하고 이 귀한 말씀 새기느라 개인적으로 시간이 필요해서,
화장실 청소나, 집회 장소 청소나 식사 준비 등은 불가능 할것이라 판단됩니다.
목회자 부려먹는 것을 상식으로 아는 총공회 교인들은
앞으로 노선 바로 걷고 싶으면
외부에 가서 외부 교인들이 목사님을 어떻게 상대하는지 배우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한 두번은 서로 이해가 부족하고,
서로 잘되기 위해, 옳은 길을 찾기 위해 주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5~7년전부터 재독 테이프 수정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들어 왔는데,
그런 분들은,
mp3 등 디지탈 음원으로 들으면 아날로그에 비해서 반드시 일정한 음량이 짤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항상 테이프만 구해서 백목사님 감정 조절까지 조금도 놓치지 않도록 힘쓰시면 좋겠습니다.
무엇을 보수해야 할지, 무엇을 원할 수 있고,
어디까지 말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기본 신앙 상식과 예의부터 서로 바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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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독 녹음 테이프를 한 자라도 그대로 들으려고 애쓰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한 주간 앞이나 뒤로 조절하여 집회를 따로 개최하면 안 됩니까? 부공3 집회 참석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