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어느 쪽의 누구 지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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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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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00:00
2층 반사 선생님은
서부교회 중간반 사택에 들어갈 방이 없어 외부로 돌고 이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 같습니다.
반사를 하지 않는 4층 선생님들이 방을 빼줘야 양심이 아니겠냐는 탄식으로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마 4층 선생님들은
2층 반사들과 교인들과 목사님이 중간반 사택보다 수십 배도 더 넓고 중요한 본당 2층을
불법 점거하고 서부교회를 16년 이상 파행으로 끌어가고 있는데 양심이 있느냐...
그렇게 말할 것 같습니다.
오래 동안 서부교회 소식을 접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전체적으로 말한다면 서부교회의 2층과 4층의 문제를 가지고 볼 때
2층이 4층을 향해 양심도 없다고 한 마디 하면 4층은 십 배 이상 그렇게 탄식할 듯 합니다.
이번
질문에 대하여 이 홈은
신앙생활에 있어 내 생각 내 판단 내가 들은 말 그리고 내가 속한 단체에 갇혀서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우리 현실을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 점만 안내하고자 합니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2층은 지금 4층으로 더불어 6.25 남북 전쟁을 치렀고 현재는 휴전선에서 대치하고 있는데
서로 1백만 군대를 동원해서 상대방을 향해 경계를 하고 있는 것은 전쟁에서 당연한 일이고
이런 상황에서 서로 유리한 위치와 입장을 가지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상식일 것입니다.
4층이 교리 신조 행정 대로 산다는 분들이기 때문에
더욱 서부교회를 지키기 위해 그렇게 한다고 주장하실 것 같습니다.
89년 교회는 4층 반사들께 약속한 것이 있고 그 약속이 2층의 불편보다 앞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