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њЙЎРк ИЛОИРЬ ИТНРДЯДй.

공회내부 문답      

СњЙЎРк ИЛОИРЬ ИТНРДЯДй.

설명
yilee 0 1


이 홈 이 노선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서목사님을 비판할 뿐입니다.
만일 서목사님 기준에서 본다면 이 노선도 그만큼 비판받을 노선일 것입니다.

객관적으로 남들이 본다면
서목사님은 서목사님 고유의 신앙노선이 있어 그 길을 그렇게 성실하게 걸어가고 있으며
반대로 이 노선은 이 노선에 충실하기 때문에 이 노선을 기준으로 그렇게 비판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을 비판하는 것은
그분이 앉은 자리가 이 노선의 외형적 핵심직이기 때문에 대화의 중심 사례가 되는 것이지
그분이 더 큰 죄인이거나 신앙노선을 더 이탈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목사님이 좌측으로 두 발짝을 벗어났다면 부공1은 오른쪽으로 두 발짝 이상을 벗어났으니
좌로 치우치거나 우로 치우치거나 치우친 것은 매 한 가지입니다.

교인의 죄나 목사의 죄나 죄는 똑 같은 죄인데
남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고 또 모든 사람이 다 보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직책만큼 연구와 토론의 주제에 자주 오르내릴 뿐입니다.
서목사님은 이 노선을 벗어난 수많은 이 노선 목회자와 교인 중 하나일 뿐입니다.
개인적 감정이나 중요성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현재 그 자리가 대표적 사례일 뿐입니다.



서목사님을 양심적이라고 했는데
뭍에서만 살아야 한다는 기준에서 보면 양서류는 수륙양용이므로 기생같은 존재지만
수륙양용을 생의 법칙으로 삼은 파충류는 수륙양육을 실력이며 장점으로 볼 것입니다.
서목사님을 현재 총공회 전체의 일반 기준에서 본다면 소신이 있다는 표현도 맞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렇게 하고 싶은데 이 홈에서 비판을 받을까 봐서 그렇게 하지 못하거나
아니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실력이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그들과 비교를 한다면 소신 있고 실력 있고 모든 면으로 그들의 지도자감이 맞습니다.
그래서 총공회의 절대 다수를 형성하고 있는 부공2나 대구공회의 구심 인물인 것이고
이 홈은 공회 내에서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은 극소수파의 편협한 시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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