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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00:00
1.일반 안내
교회 이름 주소 전화번호 행사 등은 외부에 알리고 싶어서 옥외에 광고를 합니다.
이런 내용은 플래카드에 써붙이기도 하고 전화번호부에 돈을 내고 내기도 합니다.
교회 재직 명단들은 찾으면 나오고 찾지 않으면 안 나오게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남이 알아도 상관없고 또 남들에게 굳이 명단을 알리려 할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개인 신상을 깊숙히 다루게 되는 당회록은 대외비로 관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목사 장로 또는 해당 분야를 맡은 위원들만 알고 입을 다물기로 하고 있습니다.
부공1은 원래 상식도 법도 신앙도 양심도 아무 것도 없는 돌들의 조합이라 논할 것도 없고
대구공회나 부공2는 활발하게 대외 선전도 하고 교류도 하며 자신들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홈들이 자기 내부인들만 볼 수 있게 처리하는 일이란 당연히 대외비라고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양성원 건축은 어디에 어떤 규모로 어떻게 짓느냐는 것이 곧 알려질 것이니
그때까지 외부인은 '양성원 건축'이라는 단어만 알고 있어야 한다고 공회가 공지했습니다.
2.불만스런 것은
소식란은 객관적으로 확실하게 표시 된 것을 공정하게 알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쪽은 문답 게시판이므로 약간의 설명을 더하고 있습니다.
양성원 건축과 같은 좋은 소식 알려야 할 소식이 왜 대외비가 되는지?
이 홈에서 이 노선을 알게 된 분들이 종종 양성원을 소개해 달라고 하시는데
그때마다 이 홈은 이 홈이 운영하는 양성원만 소개했거나 오라 한 적이 없습니다.
'서울공회는 일반 교계의 신학 체계를 채택하고 있으며 연락처는 잠실동으로 하시고'
'부공1은 과거 백목사님 생전 외부 모습까지 다 지키려 하는데 인산으로 연락하시고'
'부공2와 대구공회는 서공과 부공1의 중간인데 대공은 교계쪽에 부고2는 부공1에 조금 가깝고 부공2는 서부교회 2층에 대공은 교학실에 문의하시라'고 일일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을 소개하고 나면 나중에 들리는 말이 전화를 해보면
무언가 감추려하고 사람을 의심하듯 자꾸 캐묻고 꺼리고 더듬는데 왜 그러냐고 합니다.
대구공회가 양성원을 건축한다는 말 한 마디만 하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그곳 게시판에 그 목록에 내용은 다 그렇습니다.
어떤 것은 그럴 수 있으나 어떤 것은 왜 그런지를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는 시간에 강단 위에 올라와서 남녀 청년들이 양손을 쭉쭉 뻗으며
성령으로 찬양하며 속에 든 표현을 서슴 없이 모든 청중 앞에 다 내놓고 있는 공회인데
양성원 건축은 신학교에 해당하는 곳이니 목사님 생전부터 그렇게 소원하든 기관입니다.
건축 과정에 주변 지가 상승이나 민원 발생 또는 법령상 경과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가루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교역자 이동조차 대외비로 처리하고 있는데 왜 그런지?
이 홈을 방문인 중에는 말씀은 좋으나 이 홈과 관련한 공회는 너무 빡빡할 것 같아 피하고
이 노선 교훈을 가지면서도 외부인을 좀 품어주는 교회를 찾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외부에서 총공회 교회 찾는 분을 소개한 사례는 이곳이 제일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교역자 이동조차 대외비가 되고 있으니 참 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