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

공회내부 문답      

탄식

설명
yilee 0 0


이 곳은 이 노선 뿐이고 그 분은 외부 노선이 옳다고 확신하니
마치 고신과 공회가 협력하여 복음운동을 함께 하는 만큼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이 40여년 직접 가르쳐도 한결같이 외부가 옳다고 하니
70대 노령의 목회자가 평생 옳다고 걸어온 신앙노선을 이 노선으로 돌이킬 수가 있겠는가?

부공2 교인들이 그렇게 앙모해마지 않는 영어실력으로
오늘까지 이 교훈을 단 한 줄도 번역한 적이 없는데 이제야 시작할 리가 있겠는가?
만일 그리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야 없지만 인간 힘으로 설득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


1991년 서목사님의 부임 이전과 이후에
서부교회가 연구소에 지원한 금액과 연구소에서 출간한 설교록을 구입한 권수를 본다면
서목사님의 이 교훈에 대한 내심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신 방법입니다.

이 곳은 이 교훈의 원 내용대로 번역이 된다면
공회는 물론 교파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협력할 수 있고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백목사님 사후 대구공회 최고 핵심 지도부가 설교록 출간을 지원하겠다고 제의를 하였을 때
그리고 부공1 지도부는 설교록 출간을 막았을 때 이 홈은 협력하여 출간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30
    교인
    2008-07-01
  • 1529
    교역자
    2008-07-03
  • 1528
    yilee
    2008-07-04
  • 1527
    장로
    2008-06-23
  • 열람중
    yilee
    2008-06-24
  • 1525
    교인
    2008-06-26
  • 1524
    yilee
    2008-06-27
  • 1523
    소리
    2008-06-21
  • 1522
    yilee
    2008-06-21
  • 1521
    반사
    2008-06-08
  • 1520
    답변
    2008-06-08
  • 1519
    집사
    2008-06-08
  • 1518
    yilee
    2008-06-11
  • 1517
    지지
    2008-05-29
  • 1516
    yilee
    2008-05-30
  • 1515
    교인
    2008-05-23
  • 1514
    집사
    2008-05-21
  • 1513
    집사
    2008-05-18
  • 1512
    yilee
    2008-05-18
  • 1511
    집사
    200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