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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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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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00:00
이 곳은 이 노선 뿐이고 그 분은 외부 노선이 옳다고 확신하니
마치 고신과 공회가 협력하여 복음운동을 함께 하는 만큼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이 40여년 직접 가르쳐도 한결같이 외부가 옳다고 하니
70대 노령의 목회자가 평생 옳다고 걸어온 신앙노선을 이 노선으로 돌이킬 수가 있겠는가?
부공2 교인들이 그렇게 앙모해마지 않는 영어실력으로
오늘까지 이 교훈을 단 한 줄도 번역한 적이 없는데 이제야 시작할 리가 있겠는가?
만일 그리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야 없지만 인간 힘으로 설득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
1991년 서목사님의 부임 이전과 이후에
서부교회가 연구소에 지원한 금액과 연구소에서 출간한 설교록을 구입한 권수를 본다면
서목사님의 이 교훈에 대한 내심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신 방법입니다.
이 곳은 이 교훈의 원 내용대로 번역이 된다면
공회는 물론 교파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고 협력할 수 있고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백목사님 사후 대구공회 최고 핵심 지도부가 설교록 출간을 지원하겠다고 제의를 하였을 때
그리고 부공1 지도부는 설교록 출간을 막았을 때 이 홈은 협력하여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