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라는 개념이 없는 경우
| 설명 |
|---|
yilee
0
0
2008.07.04 00:00
공회가 다시 모일 수 있는 가능성에서부터
공회별 이사하는 교인을 소개하거나 자료 교환 등 최소한의 협력사항이든
심지어 공회 전체 교회 주소록을 만드는 일처럼 최저 상식선까지도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시골 면 단위에서 만드는 전화번호부에는 그 면 소재 모든 기독교 교회 주소가 올려지는데
총공회 소속 교회들의 전체 주소록을 만드는 것을 가지고 20년째 버티고 있습니다.
이 홈 운영 초기 여건만 같아도
자료와 관련 된 인물이나 배경을 소상하게 설명하여 명쾌하게 안내하겠지만
요즘은 우리 사회가 법으로 책임을 묻게 하는데 안양 목사님은 법적 고발하겠다고
정식 통고를 한 정도이니 그렇게까지 하는 분들에게는 공개 촉구까지가 이 홈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좋기는 윗글로 촉구하신 분께서
중간에 양쪽에 제의를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좀 수고스럽더라도 양쪽에 어느 면을 양보시키면 가능하겠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고
역시 노력이 실패한다 해도 왜 이 일이 불가능한지 실체를 아실 듯 합니다.
이 홈은
조건 없는 완전 공개, 최대한 제공, 무료 수고가 원칙입니다. 그렇게 해 왔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이곳처럼 하라고 강제하거나 더 이상 무리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