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곳의 모순 2.총공회라고 교계에 자처하는 곳

공회내부 문답      

1.그곳의 모순 2.총공회라고 교계에 자처하는 곳

설명
yilee 0 4


1.지적하신 분께 감사하며

말씀하신 그 카페를 찾아보았습니다.
카페 운영자의 전화나 연락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른 분께 연락을 부탁해 두었습니다.

우선
그 카페에는 최삼경의 이단 표현 글도 있었으나 정통 교단 명단에도 총공회가 있었습니다.

다음
그 카페에는 백석대학교 관련 내용이 있었습니다. 운영자가 백석대 관련자란 뜻입니다.
백석대학교는 김치선목사님 계통에서 연원을 가지고 있으니 과거 남산신학교입니다.
김치선목사님 계통에서 몇 개의 신학교들이 현재 국내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는데
그 설립자들이나 최고 지도자들은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다 좋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잘 설명한다면 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그리고
혹시 개인 카페에 무책임하게 올린 그런 글을 혹 어느 개인이 고집스럽게 주장하게 된다면
특별히 제재할 수단이 없고 그냥 두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는 '한국총공회'를 검색할 때 그런 글을 담은 카페가 검색에서 뒤로 밀리도록
몇 사람이 협력해서 그렇게 하면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한국총공회'라는 글에서만 나타나는 검색 순위입니다.
첫 페이지에서만 밀어내면 뒤 페이지까지 가는 일은 드물 것이고 첫 페이지에서
언론 보도 등 공회를 소개하는 객관적이고 권위 있는 자료들을 먼저 보게 했으면 합니다.



2.포털과 같은 대외에다 총공회는 오직 자신들 뿐이라고 광고하고 있는

부산공회2와 대구공회 측이 스스로 변증하거나 대응할 책임이 있습니다.
분명하게 구별할 것은 이 홈은 '총공회'라는 교단에 대하여서는 이차적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 홈이 주력하고 일차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백영희 신앙노선입니다.

교계에서 총공회라는 교단을 시비할 때는 이 홈보다 총공회라고 자칭하는 각 공회가 있으니
오직 우리 공회만 총공회다 이렇게 불신자들에게까지 광고하고 있는 공회들은 두 곳이니
부공2와 대구공회입니다. 불신자도 보는 포털에다 그렇게 검색하게 해 놓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부공3의 교회들은 총공회가 아니라고 화끈하게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부공1도 사상은 그렇지만 그들끼리만 그렇게 말하지 외부에다 공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쨌든
교계에서 공회를 비판하는 이들에게는
공회 내부의 실상을 까뒤집어 증명하기는 어렵고 그들은 그런 것에 별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상대할 때 그들이 속한 교단의 지도자와 해외에서 또 국내에서 함께 활동한
또는 지금도 함께 활동 하고 있는 부공2의 서부교회 담임목사님 또는 대구공회 소속 중에
교계 신학교들을 찾아 박사 학위나 석사 학위를 받은 목회자들,
그런 분들이 나서서 너는 어디 소속이냐 나는 이런 활동을 했다 하고 나서면 됩니다.

총신대학교 고신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은 목사님들이 쭉 나서서
총공회가 이단이면 나를 가르치고 학위를 준 총신과 고신과 웨신과 개신은 이단이냐!
그런 신학교의 박교수 김교수 이교수 정교수... 이런 교계 최고봉 학자들이 이단이냐!
이렇게 한 마디만 하면 그냥 끝이 나버립니다.

자기를 불신임한 자기 교인과 싸울 때는 설교 강단에서 투표 용지까지 흔들면서 해명하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세상 법원에 가서 공개 재판도 하고 온갖 모임에서 별별 소리를 다 내고
정작 교계가 공회를 이단이라 할 때는 기도만 하고 주님께 맡긴다고 하니까 얼마나 미운지!
이 홈이 미운 것이 아니고 주님이 그 입을 그 자세를 그 주둥이를 미워하실 것 같습니다.

총공회 이름에 숨어 단물은 다 빨아먹고 생활비는 앞으로 뒤로 다 빼먹고
자기 실력으로는 현재 교회 10분의 1 교회에도 가지 못할 사람이 소속 때문에 출세해 놓고
공회가 매를 맞고 욕을 얻어 먹을 때는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면서 뒤로 숨는다면?
사람이야 회개하면 되지만 현재의 그런 행동은 지옥에 보내야 할 행동이니 얼마나 미운지.

그리고 그런 목사를 강단에 올려놓고 우리 목사는 박사다! 세계가 알아준다!
이런 무식한 짓들을 하면서 입으로는 자기 교회가 공회의 중심이라! 예루살렘이라!
이런 짓을 하고 있으니... 설교록 1987년부터 89년까지를 다시 잘 읽어봐야 할 때입니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부공2와 대공 교인들이여! 이렇게 외친다면 이 홈이 너무 심할까요?
화 있을진저, 공회 단물만 빨고 공회가 매맺을 때는 백영희 이름만 갖다대는 목회자들아! 이렇게 외친다면 이 홈이 너무 표현을 심하게 했을까요?

이 홈을 시작할 때 대구공회 부산공회2 쪽에서는 그냥 두지 않겠다며 참으로 온갖 위협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외부에서 총공회 이름에 이단을 갖다 붙인다면 바로 그들의 어린 교인들이 손해 볼 것이니 그들의 밥그릇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이 홈으로서는 도리어 그렇게 외쳐 주는 어둠이 있어야 이 곳에서 치켜드는 불빛이 밝을 것이므로, 외부 그런 비판에 대하여 그렇게 급한 마음을 가져 본 적이 없습니다.



윗글 지적하신 분 때문에 앞 글을 적다가 공회 현황에 대한 탄식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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