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인, 호군 목사님의 소개를 부탁해도 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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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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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00:00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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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소식 '1171'/에 답글 '1174번' 글을 내용상 이곳으로 이동였습니다.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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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교회의 임직식 행사 예배순서지의 사진을 보면 전원중앙교회의 임직식중의 순서글에 이준규 씨가 장로로 임직이 되었다고 나오는데 이 분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습니까. 혹 내가 알고 있는 분이 아닌지 혹 동명이인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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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마호인, 마호군 목사님은 내가 알기로는 서부교회 반사님 출신이고 백 목사님의 설교중이 등장하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의 담임교회의 약력란을 보면 백 목사님으로부터의 가르침이나 출신배경이나 총공회의 출신과 성장에 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는데 이는 내가 알기로는 이런 분들의 초기 신앙단계 부터 장성한 단계까지 서부교회와 동고동락을 함께하였고 백 목사님이란 스승의 교훈에 힘 입어 성장한 은혜가 막중할 터인데 그 믿음의 토대의 형성이 백 목사님이 거의 절대적이고 한 때에 백 목사님의 사랑도 많이 받았을 법한데 막상 이력의 소개에는 우리 공회와 관련된 것 등 백 목사님과의 인연은 전혀 없는데 이는 무슨 연고이며. 왜 그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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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못해 세상에서도 자기를 지원해주고 인생의 스승이 된 분은 잊지 못하는 것이 이방의 법도이거늘 보다 가치있고 중한 신앙의 스승에 대한 말 한미디 라도 언급할 법하고 또 이분의 극동방송의 러브레터라는 프로에 참가 내용을 들어보면 참 사랑의 사도인 것 처럼 살가운 말도 많이 하는데 자기의 믿음의 뿌리요 오늘의 자리에 있기 까지 전폭적으로 은혜를 받은 분이라면 이력의 소개에 나는 누구로 부터 성경을 배웠으며 어떻게 목회의 길로 들어선 과정이 누구의 은혜로 이길을 걷게 되었으며 하는 등의 최소한 스승과 관련된 소개라도 하고서 총공회의 출신이라고 밝히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도 생각되어지는데 왜 그리 해야만 했던지 이상하게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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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잠실동 교회의 백광진 목사님은 그 교회의 홈페이지를 보면은 최소한 백 영희 목사님으로부터 안수와 총공회양성원의 졸업정도는 소개가 있던데..... 마 목사님의 이력을 보면 총회신학대학원의 졸업과 케나다 신힉대학의 졸업부터 소개하고 있는데.... 물론 자기의 이력에 불리한것은 빼는 것은 자기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목사의 이력 소개라면 자기의 신앙의 뿌리는 최소한 소개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보며 그것도 조금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고 청년시절의 대부분을 어느 누구로 부터 배웠다면 적어도 조금이나마 그 스승과 관련된 것이나 자기가 성장한 교회에 대한 언급이 조금이나마 자기의 이력에서 언급될 법도 한데 아쉽게 느껴집니다. 성경에도 디모데를 두고서 네가 누구로 부터 성경을 배웠으며, 네 외조모 로이스로부터 등... 믿음의 뿌리에 대해서 언급한 대목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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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못해 세상 학문의 학위도 지도교수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 지도교수는 평생 자기를 따라다니며 각종 이력 소개에도 따라다니며 교수채용에도 누구로 부터 지도를 받았는지를 소개하며 특히 자기를 성장시키고 성공시키는데 유익케 해 준 지도교수라면 평생을 잊지 못합니다. 마 목사님의 약력 소개란에 총공회에 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도 없으니.... 러브레터의 방송프로에서는 그토록 사랑스런 음성과 웃음으로 사랑을 강조하시던데......
: 마호군, 호인 두 형제 목사님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의 설교에 나오는 것을 보았고 서부교회의 열심있었던 반사님 중의 한분이었다는 정도밖에는 모르고 있는데 이 형제 목시님에 관해서 좀 소개를 해 줄수 있습니까. 백 목사님의 설교 중에 등장하는 분 정도이면 당시 서부교회에서 가벼운 신자는 아닐테고 상당히 중량이 있고 백 목사님으로부터 관심을 받았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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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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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임직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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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장, 위임국장 - 마호인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