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동에 계셨던 과거의 서부교인들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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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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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6 00:00
1.거제동교회의 근본 신앙은
공회 내에서 서부교회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이었지
공회 내에서 잠실동교회 백태영목사님의 신앙노선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백목사님 장례 이후 거제동교회는 백태영목사님의 길을 추종하고 나섰습니다.
2.거제동교회의 걸어가는 노선이
공회의 과거 신앙노선을 그대로 지켜 나가는 보수 노선에 서지 않고
공회의 신앙 노선 중에서 고치면 안 될 것을 고치는 수정 노선에 섰습니다.
원래 거제동교인들은 거제동 쪽에 계신 서부교인들이었습니다.
이제는 거제동 쪽에 계신 잠실동이거나 달산이거나 아니면 남정교회 교인들이 되었습니다.
3.거제동에 계신 분들로서는
서서히 바뀌어 왔기 때문에 그 변화를 느낄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원래 거제동교회가 백목사님 생전에 공회 전체적으로 몇 손가락 꼽을 핵심 교회였습니다.
거제동의 중심 교인들이 그러하셨고 그런 세월을 보내왔으며 양심 판단을 하는 분들이니
나쁜 길을 택하자고 하거나 아니면 옳지만 타협하자는 식으로 운영해 오지는 않았을 것이나
본인들이 파악하기 어렵도록 넓은 면에서 서서히 물들어 오는 것은 몰랐을 것입니다.
현재 거제동교회의 모습은
거제동교회 스스로 운영하고 계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잘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잠실동교회가 제일 앞장을 서고 그 뒤를 달산교회가 그리고 그 뒤를 여러 교회가 따르는데
이 길을 우리는 백목사님 생전부터 잠실동 백태영목사님의 노선이라 해서 별개로 봤습니다.
그 길은 이 노선이 아니었습니다. 당시는 좀 논란이 있었으나 지금은 환하게 밝혀졌습니다.
거제동은 안타깝게도 그 분들을 따라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