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별로 전화하여 대충 소개한 자료입니다.

공회내부 문답      

공회 별로 전화하여 대충 소개한 자료입니다.

설명
yilee 0 26


1.안내한 교인수

'대충 살펴보았다'고 안내했고 '조사 시점이 다르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런 분위기라는 점을 감안해 주시라는 뜻입니다. 공회 별 교인수 조사는 불가능합니다.
있는 대로 말하면 되는데 극비처럼 그렇습니다. 이동 목회자 이름도 비밀처럼 관리합니다.

각 공회에 계신 분들께 '문답방' 질문이 있어 답변한다며 몇 곳에 전화로 여쭈었습니다.
현재 공회 내부에서도 서로 잘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대략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1년에 한번 200명이 나오고 보통 170명이 나온다 해도 '200명쯤 된다'고 표현할 수 있고
1년에 200명에서 250명 사이로 계속 오르내려도 '200명 조금 넘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표현도 감안했고 또 어떤 교회는 정확하게 어떤 교회는 대강 말씀하셨기 때문에
윤곽 정도 파악하는 자료이며 느낌으로 50명 이상은 차이가 나지 않는 듯 했습니다.



2.출석 기준

공회의 교회별 출석 기준은 항상 주일 오전 장년반 예배의 출석 보고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장년반 예배의 출석수 기준은 시무투표권과 마찬가지로 중학교 1학년 이상입니다.



3.다른 교회들

공회별로 함께 발표하면 서로 참고하고 좋을 터인데 아마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100명 이하 교회는 사고방식이 스스로 왜소하게 느낄 수 있으므로 물어보기도 죄송합니다.
이 노선은 출석수라는 숫자를 거저 참고만 하는데도 그렇습니다.
많은 교회들을 알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조사하지 않으면 오해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4.전반적인 하락세인가?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백목사님 생전을 기준으로 한다면 분명한 하락세일 것입니다.
목사님 사후 분열로 개척한 교회들을 감안한다면 그래도 잘 유지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남천교회는 현재 부산공회2인데 대구공회와 부산공회1로 교회 개척이 있었습니다.
청량리도 정식 개척한 것은 소규모 2개 정도겠지만 분열이라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상남교회는 소규모 개척만 있었는데 어떤 사유인지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잠실동교회는 예배당 안팎 뿐 아니고 운영과 설교 내용까지 공회 색채가 전혀 없습니다.
교인수라는 기준으로 본다면 여러 개척에도 불구하고 후임자가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잠실동의 후임은 외형상 부자승계지만 내용으로 보면 예상 가능한 최고 실력 후임자입니다.

사직동교회는 1988년 송용조목사님이 탈퇴할 때 공회로 남은 교인이 불과 몇십 명입니다.
현재까지 약간 오르내리며 40-70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수영동교회는 60-70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5.백목사님 생전처럼

전체 교역자들이 매월 상세한 교회 보고서를 들여다 보며 자기를 돌아볼 기회로 삼았고
선의의 경쟁도 했고 그로 인해 공회가 가진 엄청난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는데 유익했고
필요하면 해당 교회를 수습하거나 부흥에 유익한 목회자를 이동시켜 전체가 부흥되었는데

이제 서로 유익한 이동을 알고 있다 해도 교역자의 신변을 건들일 방법도 인물도 없고
이동에 따르는 교인들의 반대를 설득하고 무마하고 다독거리를 방법도 인물도 없으며
교인의 이사나 진학이 있다 해도 꼭 마음 드는 교회가 아니면 타 교단으로 가게 버려두고
공회도 교역자 사이에도 전혀 할 일이 없고 할 수도 없으니 중증 동맥경화 환자 같습니다.

인간 생각으로는 모두 다 송장 처리를 해야 할 정도라고 판단되는데
그래도 아직 분리 개척 등의 여건 속에서도 이 정도가 유지되고 있는데 놀랄 뿐입니다.
그리고 공회 교회의 교세 중 눈여겨 봐야 할 점 중에 하나는 주일학생의 절대 감소입니다.
공회는 서부교회로부터 역사적으로 볼 때 순수하게 외부에서 전도하는 일부 장년반이 있고
실제 대부분 전도는 주일학교에서 길러내어 자라나오는 숫자였습니다.



6.단순히 회상하시는 것보다

면밀하게 원인과 상황을 파악하고
어떤 면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뛰어야 할 일입니다.
물론 과거 우리의 모습을 오늘에 힘으로 삼는데 사용하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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