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신석 이 병철 목사님 등

공회내부 문답      

장 신석 이 병철 목사님 등

설명
yilee 0 10


첫 순위는 장 신석 목사님일 것 같습니다.

서부 교회에서 중간 반사를 하실 때는 중간 성적이 아니고 하위권으로 기억 됩니다.
당시 반사들은 엄청난 활동과 순발력 있게 뛰어야 했는데
장 목사님은 멀리 보며 온화하며 학생들을 깊이 있게 지도하던 식이어서 불리했습니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책망이 많기 때문에 속으로 낙심하거나 반발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장 목사님은 진실 되이 충성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서는 맡기는 자세였고 순종적이었습니다.

바로 이런 성격이 중간반 반사 시절보다 현장 목회 책임자로 나간 뒤에 장점이 되었습니다.
중간 반사 시절에 나타내지 못한 실력과 인품을 다방면으로 발휘하였고
모두 도시 교회로 나가야 성공한다고 모두 달려 갈 때에도 끝까지 시골 교회를 지켰는데
포기한 듯 지나간 오랜 기간이 지나고 대구의 작은 수상 교회로 자연스럽게 가게 되었고
그 곳에서 목회하는 모습을 본 달산 교회가 청빙하였으며 공회에서 몇 손 가락 꼽을 정도의
억세고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달산 교회에서 유례 없는 분쟁을 거치면서 모든 면으로 가장
원만하게 수습하고 본인이 양보까지 하면서 결론을 내어 오늘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중간 반사 출신 목회자 중에서는 현재까지 최고의 목회 실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중간 반사 출신 중에서 동일한 상황에 두고 장 목사님처럼 해결할 사람은 없습니다.
성격 인품 실력 인내 설교 그리고 전체를 통할하는 면까지 단연 최고입니다.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반사 시절에는 일단 무조건 충성을 해야 하지만 반사 시절 성적이
꼭 그대로 목회에 다 반영 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대개 흐름은 맞아집니다만.

분열과 통합 그 과정과 이후 오늘까지의 과정으로 볼 때
달산 교회는 현재 장 목사님이 마치 개척하여 오늘에 성장시킨 정도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둘째 순위는 이 병철 목사님일 것 같습니다.

청량리 교회는 달산 교회처럼 외부로 억세지는 않지만 속으로 강한 면은 통제 불능입니다.
교인 한 사람이 모두 목회자를 능가하며 대부분 목회자를 가르친 선생님들입니다.
청량리 교회를 그 동안 거친 목회자들이 백 태영 신 도범 장 열 신 용인 송 용조 송 종섭
목사님 등 총공회 최고의 설교나 행정이나 정치가들인데 이런 분들이 거쳐 간 교회에서
교회를 지도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임 이후 부흥 된다는 소식도 있고 적어도 조용히 잘한다는 소식이 있다는 점에서
중간 반사 출신 목회자로서는 현상 유지만 해도 대단한 목회 실력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서부 교회 중간 반사 출신 중에서는 장 목사님 다음일 것 같습니다.



김 춘도 목사님은

백 목사님 생전 학장 교회를 목회할 때 정말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만
백 목사님 사후 방향 감각을 완전 잃고 스스로 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백 목사님 생전의 목회 실력은 백 목사님의 실력이지 본인 실력이 아니라고 봅니다.



서 원균 황 용극 목사님도 다른 반사들보다는 월등하게 돋보이고 있지만

순남 교회나 광은 교회에서의 실력은 전적 본인의 실력이나
현재 거제동이나 남산 교회의 목회는 목회자 단독 실력이 나타나는 시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좀 더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소식이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아서 평소 간간히 들리는 소식을 가지고 짐작해 보았습니다.
혹 달리 더 훌륭한 분들이 계시면 소개해 주시고 잘못 소개한 것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며
함께 나눌 은혜로운 소식이 있으면 안내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중간 반사들은 그들로서는 개인사지만 서부 교회와 공회에서는 그들의 의미는 다릅니다.
그들은 이 노선이 목회자로 양성하여 현장에 투입한 최정예 과정의 인재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면밀히 평가하고 연구하여 이 노선을 위해 참고할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해당 본인들께서는 비록 원치 않는다 해도 개인 소개를 양해 해 주시고
특히 중간 반사 시절에 백 목사님은 특혜에 특혜를 우리 전부는 아낌 없이 지원했던 점을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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