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불편을 가진 분들을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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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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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00:00
1. 몸이 불편한 분들을 볼 때마다
- 나는 더 크게 맞아야 하는데 아직 어려서 매를 들 때가 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는 경우
- 매를 때리는 순서가 있는데 내 순서가 되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순번 기다리고 참는 경우
- 다른 사람을 보여 주시며 좋을 때 얼른 고치도록 타이르는 경우들입니다.
천하 사람이 다 아파도 내가 건강하면 나는 병고를 느끼지 못합니다.
천하 사람이 다 건강해도 내가 아프면 내게는 천하 만사가 싫습니다.
내 몸에 손을 대기 전에 미리 떨고 조심하되 다른 사람을 보고 참고하면 복입니다.
2. 몸이 불편하게 되는 것은
- 바울처럼 매 맞을 일이 없는데 겸손히 더욱 주님과 가깝게 살라고 주신 선물일 수 있고
- 마음에 생긴 고장을 육체에 그대로 드러 내어 마음 병을 고치도록 표시한 것일 수 있고
- 불편한 속에서 주님의 대속 고난을 느끼며 주님을 사랑하는 기회로 주신 것일 수 있으니
어떤 사람은 한 가지 이유로 어떤 사람은 두 가지가 동시에 해당 될 수도 있습니다.
3. 마음은 대동소이한데 신체는 천차만별인 이유는
- 앞으로 어디에 어떻게 쓰실지가 달라서 길러 가고 가르치며 만들어 가는 것이 다릅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목사님이 문둥병자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백목사님의 관찰로는 공통적으로 '교만의 요소'가
: 많이 있었고, 그들은(문둥병자들) 문둥병을 걸릴 요소를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문둥병이 걸린것이라고
: 설교를 얼핏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백목사님 설교는 아니었고 3공회설교자의 설교였습니다)
:
: 그 설교를 듣기전에는, 장애인이나 병든사람을 보면서...제 안에 수많은 헛된욕심 불평 불만이 사라졌었는데
: 그 설교를 듣고나선, 저 사람들은 저런 장애와 병을 걸릴요소가 있기때문이다 생각
: 해지면서,오히려 제 마음이 더 교만해집니다.
:
:
: 질문1)장애인이나 병든 사람들을 보면, 저는 더 심한 장애나 병들 사람인데
: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저들과 같이 되지 않았음을 감사드려야 하는것이 아닌지?
:
: 질문2)또 장애나 병이있는 사람들은 모두 장애나 병이들 마음의 요소가 있어서 그런것인지?
:
: 질문3)태어날때부터 장애나 병을 가진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의 나쁜요소는 건강하게 태어나는
: 사람들과 같을것인데, 왜 어떤 사람들은 건강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들은 장애른 가지고 병들고
: 태어나는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