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장애와 병든 사람들에 대한 질문

공회내부 문답      

육체적장애와 병든 사람들에 대한 질문

설명
청년 0 1


백영희목사님이 문둥병자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백목사님의 관찰로는 공통적으로 '교만의 요소'가
많이 있었고, 그들은(문둥병자들) 문둥병을 걸릴 요소를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문둥병이 걸린것이라고
설교를 얼핏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백목사님 설교는 아니었고 3공회설교자의 설교였습니다)

그 설교를 듣기전에는, 장애인이나 병든사람을 보면서...제 안에 수많은 헛된욕심 불평 불만이 사라졌었는데
그 설교를 듣고나선, 저 사람들은 저런 장애와 병을 걸릴요소가 있기때문이다 생각
해지면서,오히려 제 마음이 더 교만해집니다.


질문1)장애인이나 병든 사람들을 보면, 저는 더 심한 장애나 병들 사람인데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저들과 같이 되지 않았음을 감사드려야 하는것이 아닌지?

질문2)또 장애나 병이있는 사람들은 모두 장애나 병이들 마음의 요소가 있어서 그런것인지?

질문3)태어날때부터 장애나 병을 가진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의 나쁜요소는 건강하게 태어나는
사람들과 같을것인데, 왜 어떤 사람들은 건강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들은 장애른 가지고 병들고
태어나는것인지?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050
    yilee
    2013-07-03
  • 3049
    공회인
    2013-07-03
  • 3048
    yilee
    2013-07-04
  • 3047
    목회자
    2013-06-30
  • 3046
    yilee
    2013-07-01
  • 3045
    반사
    2013-06-24
  • 3044
    yilee
    2013-06-27
  • 3043
    ....
    2013-06-24
  • 3042
    yilee
    2013-06-24
  • 3041
    양성생
    2013-06-23
  • 3040
    yilee
    2013-06-24
  • 3039
    3공회 교인
    2013-06-22
  • 3038
    yilee
    2013-06-22
  • 3037
    외부
    2013-06-19
  • 3036
    yilee
    2013-06-19
  • 열람중
    청년
    2013-06-17
  • 3034
    yilee
    2013-06-17
  • 3033
    장로
    2013-06-15
  • 3032
    yilee
    2013-06-17
  • 3031
    공회인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