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행사는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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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행사는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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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교회 거제동교회 예배당을 완공하고 백 목사님이 입당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이 점에서 볼 때 공회는 입당 예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교회의 개별 사경회도 백 목사님 평생에 허락하셨습니다. 일일이 파송했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어릴 때 그러했고 장성해 가면서는 줄였습니다. 마치 1980년까지는 서부교회 주일학교도 대신동 공원으로 여름 성경학교 야외 예배를 갔습니다. 그러나 1981년부터는 딱 끊어 버렸습니다. 같은 원리로 개별 교회의 사경회도 목사님 생존의 마지막 시기에는 엄하게 금했습니다. 입당 예배 행사를 할 수는 있지만 공회는 아주 어릴 때 개척하고 예배당 마련에 과거 그 교회 전력을 다하던 그런 시기에 어린 자녀를 격려하는 의미였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공회는 일체 그런 행사를 줄이거나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교회가 있다면 굳이 반대하거나 불참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공2나 대구공회는 원래 그런 성향을 가졌지만 부공1은 부공3과 원래 같았는데 왠지 자꾸 퇴행성 행동을 보이고 있어 염려가 큽니다. 이 시대에 이 노선을 지키려면 이런 행사 정도는 아주 가볍게 넘어야 하는데 몰려 다니며 행사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둬야 할 때입니다.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 소식에서 부공1과 2와 대구공회를 가리지 않고 입당예배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부공3은 그런 행사가 전혀 없습니까? 부공1은 예전 그대로 한다고 해서 엄청난 파장도 많았잖습니까? 원래 공회 원칙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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