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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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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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7 00:00
백 목사님 가족의 행사처럼 공회가 분리 되기 전부터 함께 공유했던 사안이나 또는 공회들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선 면을 합하고 행정 절차만 남은 상태에서는 현 소속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안을 두고 노선을 달리 하는 교회의 행사에서 순서를 맡으면 신앙이 아니라 정치입니다. 공회는 원래 신앙의 단순성 때문에 거창하게 행사를 하지도 않을 뿐더러 안수처럼 행사를 할 수 있는 경우라 해도 타 교단의 축하나 격려를 위해 인사를 간다거나 초청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회를 초월해서 순서를 맡는다면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아들일 수도 있고 정치를 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달리 평가해야 할 듯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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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과 부공2는 서로 가는 방향이 다른데 어떻게 양쪽 행사를 다 맡을 수 있을까요? 이번 장례식은 부공1에서 주관하는데 부공2 목사님들이 설교처럼 중요한 역을 다 맡으시고? 양쪽을 오가는 분들은 화평케하는 분들입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분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