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특별한 경우도 있습니다.

설명
yilee 0 0


백 목사님 가족의 행사처럼 공회가 분리 되기 전부터 함께 공유했던 사안이나 또는 공회들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선 면을 합하고 행정 절차만 남은 상태에서는 현 소속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안을 두고 노선을 달리 하는 교회의 행사에서 순서를 맡으면 신앙이 아니라 정치입니다. 공회는 원래 신앙의 단순성 때문에 거창하게 행사를 하지도 않을 뿐더러 안수처럼 행사를 할 수 있는 경우라 해도 타 교단의 축하나 격려를 위해 인사를 간다거나 초청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회를 초월해서 순서를 맡는다면 화평케 하는 하나님의 아들일 수도 있고 정치를 하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달리 평가해야 할 듯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1과 부공2는 서로 가는 방향이 다른데 어떻게 양쪽 행사를 다 맡을 수 있을까요? 이번 장례식은 부공1에서 주관하는데 부공2 목사님들이 설교처럼 중요한 역을 다 맡으시고? 양쪽을 오가는 분들은 화평케하는 분들입니까 양다리를 걸치는 분들입니까?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3050
    yilee
    2013-07-03
  • 3049
    공회인
    2013-07-03
  • 3048
    yilee
    2013-07-04
  • 3047
    목회자
    2013-06-30
  • 3046
    yilee
    2013-07-01
  • 3045
    반사
    2013-06-24
  • 열람중
    yilee
    2013-06-27
  • 3043
    ....
    2013-06-24
  • 3042
    yilee
    2013-06-24
  • 3041
    양성생
    2013-06-23
  • 3040
    yilee
    2013-06-24
  • 3039
    3공회 교인
    2013-06-22
  • 3038
    yilee
    2013-06-22
  • 3037
    외부
    2013-06-19
  • 3036
    yilee
    2013-06-19
  • 3035
    청년
    2013-06-17
  • 3034
    yilee
    2013-06-17
  • 3033
    장로
    2013-06-15
  • 3032
    yilee
    2013-06-17
  • 3031
    공회인
    20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