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준비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소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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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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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00:00
이런 답변은 사진으로 제시하면 빠를 듯합니다. 곧 시간을 내어 '신앙과 의복'을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른 분이 대신 제시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초대교회의 옷은 로마 시대 서민복일 것이고 종교개혁기에는 유럽의 중세 풍이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청교도 옷과 아미쉬의 옷도 좋을 듯하고 한국교회의 초기 한복은 오늘에 우리가 흉내내기는 좀 곤란할 것이나 백 목사님의 한복 두루마기 모습이 있어 공개하겠습니다. 공회 초기 목회자들의 모습이었고 1970년대부터 자리 잡은 검은 양복은 공회의 목회자나 강단 교복이 되었습니다.
오늘 교인들의 옷은
- 보수적이라 해도 괴물이나 박물관 전시품처럼 보이지는 말아야 할 것이고
- 진보적이라 해서 남자를 홀려 몸 파는 여성이나 그들을 상대하는 제비풍은 금할 것 같고
- 여성들은 70년대 학생들의 교복 정도라면, 남성들은 회사 면접 갈 때 정도라면 좋을까요?
일단 몇몇 사진들을 찾아 제시해 보겠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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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돔보다 심하다는 말이 절감됩니다.
: 보는 죄로 시작을 한다는데 만일 공회에 교복을 제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 백목사님은 목회자 교복을 김현봉목사님은 아현교복을 제시했습니다. 아미쉬교복은 오늘에 정말 멋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