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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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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00:00
1. 소식 게시판을 이용하셨으면
2007년부터 몇 가지 소개 내용이 있으며 초기 자료들은 백도영 목사님께서 직접 적고 이 홈에 게재를 부탁하셨으며 글을 올린 뒤에 토씨까지 새로 첨삭을 지도하셨습니다. 당시 기록 중에 연세에 착오가 있다며 이 번의 백명희 사모님의 장례식 때 발표 된 연세를 거론한 경우가 있는데, 백도영 목사님은 84년 이후로 미주 생활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미국식으로 연세를 발표하신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14 년 5 개 월' 이런 식으로 말하거나 아니면 생일이 돌아 오지 않으면 월을 빼고 앞에 있는 햇수만 말하기도 합니다.
2007년에 유펜이라는 미국 몇 손가락 꼽는 명문대학교에서 캠퍼스 목회를 하신다고 했는데 당시 발표를 보면 그 이전에 하바드, 예일, 듀크 대학교에서 목회 활동을 하셨다는 것으로 볼 때 지금 활동하시는 곳은 구체적으로 알 길이 없습니다. 1988년과 1989년 초에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실제 예배당을 빌려 잠깐 목회를 하셨고 1993년 목사님 안수를 받던 전후에는 서울에서 강성교회를 운영하셨으니 이후로는 아마 예배당 형태를 갖춘 목회를 하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백도영 목사님은 신상이나 개인 활동을 포함하여 목회 상황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삼고 있어 달리 아는 분들이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2. 미국 영주권
일반적으로 국적 취득 등의 관계는 개인 신상이어서 공개가 곤란하지만 백도영 목사님은 공인이며 공회는 미국 국적 관계에 대해 백 목사님께서 과거부터 엄하게 지도하셨고 또 예배 도중에도 그 문제를 구체적으로 거론한 적이 있었다는 점에서 아는 대로 설명 드린다면, 1984년에 미국으로 갈 때 '영주권'을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 시민권을 갖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당시에 미국 시민권을 금지한 것은 한국의 안보 상황 때문에 미국으로 피난 가는 자세와 미국의 시민권 힘에 의지하는 자세를 비판했고, 지금은 한미의 상황이 달라 졌기 때문에 과거 기준으로 봐야 할지는 각 공회별로 자체 판단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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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덧붙혀 현재 목회하시는 교회와 현황을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혹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 계신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