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수 없는 것과 바꾸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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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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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00:00
예배당 건물은 헐면 비가 새고 비가 새면 지붕을 바꾸어야 합니다. 안 바꾸면 안 됩니다.
교리와 신앙 노선은 세월이 변하고 시대가 바뀌어도 바꿀 수 없습니다. 바꾸면 변질입니다.
제 2 계명에서 하나님만 생사화복을 주권 하신다는 말씀은 바꿀 수 없는 성경 말씀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한 귀신에게 생사를 걸었다가 그 귀신을 버리고 다른 귀신을 섬기게 되면
우리는 그들이 버린 귀신은 더 이상 쳐다 보지 않고 대신 새 귀신을 금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믿는 사람을 죽이던 사울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는 이 시절의 사울은 정죄하나
회개하고 바울이 된 사울을 상대할 때는 신약 시기 최고의 종으로 높이 존대합니다.
사울이 회개하고 바울이 되었는데 우리가 과거 사울로 계속 상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듯이
귀신 놀음을 하다가 헌신짝처럼 내 버린 귀신을 우리는 계속 귀신이라 하고 다녀야 할지?
우리가 변치 않고 지켜야 할 것은 제 2 계명입니다.
2 계명은 생사화복을 하나님만 주권 하시고 그 외에 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이 어느 귀신이 우리 생사화복을 주관한다고 하면 이를 금지하고 반대하다가
만일 그 세상이 그 귀신을 버리면 그 때부터는 그 귀신을 쳐다 볼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니
세상이 또 우리에게 다른 귀신을 가지고 나오면 그 귀신을 섬기지 못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변치 않는 것은 2 계명이며 2 계명을 지켜야 할 우리의 신앙입니다.
안 믿는 사람의 귀신 놀음은 이 것 저 것 수도 없이 들었다 놓았다 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버린 귀신 놀음을 우리가 변치 않고 귀신이라고 주장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