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끝까지 구별하고 단정한 후에 행동하는 것이 공회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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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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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00:00
탄식하신 분의 말씀을 요약한다면
현재 시무 투표를 정말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으니 차라리 투표를 하지 말자...
투표를 받는 교역자가 받아 들이지 않으니 더 큰 문제가 생긴다...
곪은 것을 고치려다 사람을 아주 잡을 바에는 그대로 두는 것이 낫다...
후임으로 올 사람도 없는 교회 교역자를 불신임해 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알지도 못하면서 대책도 없으면서 일만 터지는 것이 시무 투표라면 왜 하는가?
이런 종류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시무 투표를 하는 부산 공회 교회들은 이런 질문을 심각하게 먼저 생각할 문제입니다.
다만 투표 때가 투표하기 훨씬 전
그러니까 이미 투표해서 문제가 생긴 바로 이런 때에, 이제부터 2 년을 연구해 보시고
단점이 많으면 고치든지 버리든지 해야 하고 만일 장점이 많으면 기어코 해야 합니다.